바낭) 비 소셜커머스 사용자의 딜레마..

제가 자주 가는 가게에서 소셜커머스로 행사를 여러번 했다는 걸 알게됐어요

전 소셜커머스를 사용 안하고 해서 모르고 있었고 우연히 알게 됐는데 말이죠..

그야말로 반값에 이용 가능한 걸 보고 속쓰리네요.. 금액이 상당하거든요 거의 10만원...


아무래도 기분이 나빠서 제가 거길 좋아하긴 하지만 소셜 커머스 인하는데로 옮길수밖에요..
    • 정보가 돈인 세상이죠..

      이념적으로 소비하기도 힘들고
    • 시장-경쟁-자본주의와 싸워 이길 자신이 없습니다.
    • 가만있다가 호갱님이 된 기분이 들죠. 저도 매년 시즌만 되면 파격할인행사를 하는 브랜드에서 행사 직전에 비싼옷을 구매했고,
      그 뒤에 옷을 반값까지 할인한적이 있었어요. 당연 그 브랜드에 대해 기분이 나빠졌지요..
      정보가 돈인 세상뿐 아니라, 정보가 없으면 해를 봐도 어쩔수 없는 세상입니다. 게다가 잘만하면 같은 물건도 반값까지 살수있는 방법도 있으니,
      이 많은 정보의 호수속에서 이정도면 됐다는 적정선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진, 알기 힘들지 말입니다.
    • 해당 소셜커머스 게시판에서 쿠폰 거래가 가능하긴 할 겁니다. 사기 주의하셔야겠지만.;
    • 소셜커머스 서핑하다 필요없는 물건 펑펑 지르느니, 필요한 거 제값 주고 사는 편이 낫습니다아...

      라고 믿으며 소셜커머스 가입 안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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