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원주민 보다도..

원주민은 작위적인 것이 너무 많아서..

뭐 어느정도는 연출이려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화산 에피소드는 정말 깨더군요..\

굉장히 위험한 것처럼 갖은 호들갑을 다 떨었던데..

코미디 같은 곳에서 산책코스에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옆에서

등산장비 갖추고 같은 고생하는 뭐 그런 코미디 생각도 나고..

정글의 법칙에서 생쇼하고 있는 옆에 관광객들 지나다니는 그림 내 보내면

정글의 법칙 팬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그거 당연히 연출인 것 몰랐냐..

뭘 호들갑이냐

이런식으로 쿨한척 하는 애들이 있던데..

이건 연출을 해도 너~~~무 해서 말이죠..

 

 

    • 그러니까요. 200m짜리 산을 무슨 2000m 급 산 올라가는 걸로 재창조를 했는데 그 정도 연출도 몰랐냐고 하시는 분들의 안목이 정말 대단...
    • 병만이 그랬을 듯,우리 진짜로 합시다
      당신이나 진짜로 해,그랬겠죠.
    • 무도인 추성훈은 정직했어야
    • 그거 보면서 위험한 산이 아닐텐데.. ;; 목숨을 걸고 몇 시간이나 올라는 척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정말 역겨운 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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