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주말 내 딸 서영이

* ㅋㅋ차지선 잠옷입고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모습이 정말 소녀감성 돋았죠.

 


* 강기범 혼자 넓은집에서 밥먹는 장면 좋았어요. 캐릭터 자체의 매력이 아니라, 그냥 그 상황;와이프 외로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상황말이죠. 

 

최정우씨;이분도 꽤 많은 드라마에 등장하셨던 것 같은데, 정말 사장 캐릭터만 하는 것 같아요.

 

 

* 오늘의 교훈 : 헤어진 옛 연인의 사진따윈 제발 지워.

 

 

 

 

 

    • 헤어진 사람과의 뒷정리는 깨끗이 해야죠. 진짜 호정이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 ...
      전 요즘 내 딸 서영이 너무 좋 아요 ㅠㅠ 우재와 진짜 제대로 된 연애를 하는 느낌.
      • 헤어지고 시작된 연애죠. 약간 느낌이 연애시대 같기도 하고요.

        저도 엄청 훈훈하게 보고 있어요. 우재 옷도 예뻐서 정말 서영이랑 같이 풀샷 잡히면 그림이 좋아요.
    • 유야무야 미경&상우 건은 넘어가는가 했는데 카운터펀치를 날리네요.

      암튼 하루 중 유일하게 온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집중해서 본 티비프로그램이었습니다. ㅎㅎ
    • 요즘 젊은 배우나 가수들이 더블브레스티드 코트나 자켓을 많이들 입고나오던데 이상윤이 거의 유일하게 단추 잠그는 법을 제대로 알더군요.
      간혹가다 좀 깨는 룩이 있긴한데 워낙 인물이 좋아서 미스코디의 영향을 별로 안받는것도 참 대단해 보여요. ㅜ (부럽..,.)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