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건너집에 가서 조카 재롱을 보고 큰집에 돌아와서 윷을 찾아 한바탕 윷놀이를 하고 만족스럽게 잠든 명절이었네요. 오늘 돌아오는 길도 안 막히고
만족스런 명절이었어요.
1. 아래 타이라 뱅크스 한복 보다가(티아라?타이라?게슈탈트)문득
어디선가 아래위 같은 색 한복은 일제 시대의 잔재라 좋지 않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에 찾아도 나오지 않고...
애초에 백의 민족이면 아래위 흰색이었을 테니 낭설 같기도 합니다만.
그리고 일재 잔재라면 북한 선전 장면에선 왜이리 같은 색 한복이 많은 것인가? 등등 궁금증만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타이라 뱅크스는 제가 한가지색 한복을 안 좋아하긴 하지만 고름 색 포인트가 들어가 예쁘네요.
2.제가 생각한 예쁜 외국인 한복
셀린디온 모자
http://mblogthumb2.phinf.naver.net/20110127_29/smartkebcard_1296094897248YSIwE_JPEG/%BB%F8%B8%B0%B5%F0%BF%C2.jpg?type=w420
한복... 하면 저는 이분의 한복, 꼭 한벌 갖고 싶어요... "차이" 김영진 한복입니다. (요기 기사 링크 :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category=000000000001&info_id=42093&page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