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군에게 완전 반해 버렸네요

드라마속 남자 캐릭에게 반한 건 선덕여왕 비담 이후 오랜만인거 같아요 추노 성스 해품달 남주들도 멋졌지만 이번 해리 보리슨만은 못합니다 제겐

 

유승호 간지 꺄악 >.<  그 슬픔가득한 눈을 하고서 한손은 주머니에 찔러넣고 한손은 조이에게 내밀며 "이리와 조이~ 가자 우리들의 파라다이스로"

 

전 여기서 무너졌습니다 이 쌩뚱맞은 자신감은 머지??? 제가 조이라면 엉엉 울며 어금니 꽉 깨물고 해리품에 안길 것 같네요ㅋㅋ

 

하지만 현실(드라마)은 해리를 배신하고 정우품에 쏙 나쁜뇬 ㅠㅠ 어떻게 그럴 수 있죠 20년 동안 자신을 보호해주고 지켜준 사람보다 자신을 버리고 떠난 남자를

 

드라마의 결론은 별로 맘에 안 듭니다 전 셋중에 한명은 죽길 바랬어요 그게 이수연이나 해리였음 좋았을텐데

 

 

 

 

 

    • 군대가기 전에는 유승호 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ㅠㅠ
    • 드라마 안 보는 제가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본 보고 싶다 때문에 유승호에 ...흑흑 연기도 훌륭하고 비쥬얼도 완벽하더군요. 그런데 군대를 간다네요 배우팬질은 첨 해보는데 시작하자마자 군대를 가는 이 현실이...참
      보고싶다는 뒷부분부턴 못 보겠더라구요. 해리를 너무 비참하게 만들어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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