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프라이드 캔버스탑을 모르는군요..

친퀘첸토가 국내 공식 런칭했는데요...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47195&news_section=new_car&pageshow=1

 

비싸도 너~~무 비싸서..

그런데 사람들이 저 캔버스탑을 보고 신기하다고 하는데..

프라이드 캔버스탑을 기억 못하나 봐요..

뒷유리까지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http://s-tune.com/blog/222

 

당시에 저 옵션이 백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파노라마 선루프도 좋지만..

소형차나 준중형차급에 캔버스탑 달아주면 좋겠어요...

 

전부터 국산 준중형 컨버터블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했었는데..

아무래도 컨버터블 나오기는 글른 것 같고..

또 컨버터블은 소프트탑이면 테러 위험이.. 하드탑이면 공간부족이 문제고..

일반 승용차에 캔버스탑 달아주면

실용적이고 좋을텐데..

하기는 재질이 저러다 보니 소형차나 경차만 가능하려나요..

쏘울이나 레이에 어울릴 것도 같고..

 

i30이나 i40에 달아주면 좋겠당...

    • 저도 첨 보는데... 그런데 저게 안전성면으로 볼 때 형식승인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인가요?
    • 영화 결혼이야기에 나오지 않았던가요
    • 당시 칼로 찢어먹는다고 말렸던..
      • 요즘도 여전히 담배빵이나 칼테러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ㅎ
    • 저는 요즘 사람이긴하지만 프라이드의 출시와 단종을 함께한정도 연식인데 이건 처음 보네요.
      몇대 안팔린듯?
    • 87년 8월에 캔버스탑이 나왔다는데
      제 기억에 당시 차가격이 사백만원정도였는데 옵션가격이 백만원 정도 했으니
      많이 팔리진 않았겠죠..

      엘란도 그렇고 현대와는 달리 기아가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했었는데..
      안타깝네요... 경영을 잘 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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