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눈이 예쁘다고 해야하는 상황일까요..

앞에 앉으신 분이 너무 귀엽게 생기셔서 계속 눈길이 갔어요.
눈을 감고 주무시네요.
근데 갑자기 별로에요.
그다지 특색있지 않는 평범한 얼굴...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또 똘망똘망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아우..아름다운 외모...

이런경험 처음이야.
눈을 뜨고 감는 차이가 이런 변화를 주다니..
이건 눈이 참 예쁜경우라고 해야할지...
정말.화룡정점이네요.
    • 4시간 뒤면 악마의 날이 다가와서요
    • 의식/무의식의 차이도 클 거에요.

      잘 때는 표정근이 다 풀어져 있을테니 무표정이라 좀 뚱한 느낌일테니 훨씬 덜 예뻐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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