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는 별 잘못없고, 엠넷만 문제있다는 식은 이상하네요.
만약에 제가 크라잉넛이었다면
정말 뒷목 잡을 일인데요. 뭐 이딴 놈들이 있나 하구요..
어디 동네주차장에서 몇명 모아놓고 크라잉넛 틀어놓고 뻥긋뻥긋 거리면서 놀다 헤어진것도 아니고
방송에 그렇게 나온다는건 대단한 기회아닙니까.
피해자 드립하는데, 방송에 이익이 있어서 나왔지, 희생하러 나왔었나요?
아이돌이고 밴드고 인디고, 아티스트고 알거없고
남의 노래 틀어놓고 지들 주가 올리는데 써먹는 짓거리에 동참했는데
이제와서 피해자라니요.
이건 개가 웃을 일입니다.
누가 제껄 훔쳐가서, 따지니까
"나도 미안한데, 훔치라고 시키더라고, 상황상 어쩔수없었어. 나도 피해자야"
이런식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