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졸업식때 어떠셨어요

졸업식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아무 준비안했는데 입고갈 옷이 애매하네요

그냥 한벌살걸 그랬나봐요
옷때문인지.. 뭐때문인지...

우울하네요


졸업식 앞두고 마음이 많이우울하고 손에 뮈가 잘 안잡혀요

끝나면 가까운데 여행이라도 가면
좀 나으려나요


해피발랜타인되세요
    • 해피하려고 이마트에 킷캣 한봉지 주문했는데 물건 없다고 취소됐네요.
      초코 사먹기도 힘든 세상.
      • 우울했는데 댓글보고 빵터졌어요

        쉬운게없어요 이눔의세상
    •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안 갔어요. 주변인들도 불참.
      • 쿨하게보내셨군요 제가 괜히 긴장을했나봐요^^;
    • 전 캐주얼하게 입고가서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 네 입던거 주서입구가려구요 ㅋ
    • 어차피 위에 입으니까 전 편하게 입고갔어요.
    • 입학식때 엄니가 이제 대학생이라고 사주셨던 정장을 졸업식때도 입었습니다. 총 2번 입었어요;
    • 저는 그래도 그때 유난 떨었었죠 ㅎㅎ

      온가족이 도시 가서 옷도 사고...

      암튼 추억입니다 모든게...
    • 어머니께서 한복입고 등장하셔서 재밌었어요. 저는 정작 뭐입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사진도 보면 모두 망톤지 뭔지 뒤집어 쓰고 있고 ㅋㅋ 안가고 싶었지만 식구들이 모두 상경해서 사진도 찍고 밥도 먹고 그랬죠.
    • 따뜻하게 입으세요. 어차피 가운 걸치실 것 같으니 저는 어께에 뽕 안 든 날씬란 니트류를 권해드리고 싶 ㅡ지만 이미 입고 나가셨겠죠.

      졸업 축하드려요.
    • 잘마치고 맛난거먹으러가요 <br />걍 깔끔하게 치마에 니트입었어요ㅋ<br />졸업식 추억들이 다 따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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