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의 약칭은 미래부군요
朴당선인 "미래부서 ICT 떼내면 껍데기" 라는 기사 제목으로 미뤄볼 때 새정부의 미래창조과학부의 약칭은 미래부가 될 것 같네요. 영어로 하면 Mninistry of Future. 이름만 봤을 때는 뭘 하는 곳인지 알쏭달쏭하기 십상이겠어요. 특히 외국인들이 보면 여긴 뭐하는 곳 하겠는걸요. 안전행정부는 안전부(Ministry of Security)가 되는걸까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반영해서 정부부처의 이름을 알쏭달쏭하게 만드는 것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정부기관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명칭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미국이나 유럽 같은 경우도 정권이 바뀐다고 해서 정부부처 이름이 물갈이 되지는 않지 않나요? 이 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 틀렸으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