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장르가 첩보인데,,,,



  이건 좀,,,  

    • 아하하. 왜 그랬을까요? 흰색보다 검정이 배우에게 더 어울린다 싶었던 건지.. 이다해는 저런 걸 뒤집어써도 이쁘네요.
      • 흰색을 입어도 어울렸을텐데,,,, 굳이 검은 색 입히려면 도심지 밤 저격씬을 넣었으면 어땠을까요.
    • 카메라에 잘 보이라고?
      • 시청자는 한눈에 찾는데 정작 상대는 못 찾는,,,

        이것은 새로운 장르의 규칙??
      • 오오오,,,, 참신한 발상 그러나, 미묘한 색감 차로 에러입니다.
      • 이말을 듣고 사진을 다시보시면 정말 똥덩어리 처럼 보여요!@0@ 신기!!
    • 적분들을 놀라게하려고
      • 나를 봐줘... 여기 있어...

        조준경으로 이다해를 보던 A는 그의 미모에 빠져서,,,

        역시 첩보원이 연애하는 드라마인가요?
      • 패기있는 자신감으로 적들에게 위압감을 주는 것이군요!
    • 반지의 제왕 못봤어요? 특수 섬유에요 그냥 바윗돌로 보이는
    • 원래 한국 공무원들은 까라면 까는 겁니다. 쟤들이 뭔 잘못이 있겠어요.
    • 모의 작전이던데.. 서로 잘 보여야해서..? 계속 눈에서 싸우진 않으니(더 어두운 곳으로 이동한다던가) 어쩔 수 없이..?
      • 연습은 실전처럼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위장복은 양면입니다. 보통 흰색 / 위장색...

        장비 후진 육군도 개념은 가지고 있는데, 지원 빵빵한 기관은 뭐,,,

        그냥 PD & 작가가 엉성하게 만든것이죠.
    • 어제 댓글 복붙
      특수부대 DOT (Dolt of the Top/Dolt on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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