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대세가 연애인 듀게 만세..에 힘입어 바이트 테라단위로 낭비(는 무리)

 

 

 

 

 

이인입니다.

 

 

저도 구인하던 경력이 있던

안타까운 녀석이에요.

 

 

[...]

 

게시판이 연애판이라 좋네요.

물론 읽지는 못했습니다. (업무하느라)

 

 

불과 8개월 전만 해도 컴플렉스 덩어리였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근거는 없다능! 그렇다능!)

 

 

그런데 연애 못하는건 마찬가지네요 (...)

 

 

 

연애하고싶다고 외치면 몇몇은 제게 이렇게 말합디다.

"한 사람을 사랑해서 연애하고 싶은게 아니고 그냥 연애가 하고싶은거면 때려쳐"

 

에이, 그래도 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어디 없으려고요..

저처럼 연애가 하고 싶은 사람을 찾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직 못찾았다는 게 함정이지만..

 

 

 

아, 제가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본 건 아닙니다.

연애를 목적으로 일단 시작하다가 점점 더 더 좋아지게 되었던 여인이 두차례나 있었어요.

 

 

 

 

 

 

아무튼!

 

듀게판을 연애판으로 만드는데 큰 도움 주신 클랜시님, 라곱순님 감사합니다.

언제 한 번 봬요. '~'

 

 

번개매니아, 이인

 

 

 

 

 

 

 

    • 전 이인님 모태솔로이신 줄 알았는데 잘못 안 거였군요. (이런 착각을!) 그렇죠. 제가 경험한 연애도 가벼운 호감에서 시작되어 지나며 사랑이 되었다능요, 많이들 그러겠죠.
      • 여기저기 들이대기를 해도 안될 시점에서는 안되더라고요 으흐흐..

        그렇다고해서 연애를 포기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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