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장점을 자랑해 봅시다!

 게시판 분위기보니 왠지 모르게 하고 싶어 졌습니다.


성격도 외모도 혹은 두툼한 지갑도 좋습니다. 뭐든 자랑해봅시다.


저는 펑 댓글을 참조하셔요.


뭐 이런 느낌으로 자기자랑을 해봅시다. 하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 겸손하고 매너가 좋습니다.
    • 키가 큰 편이고 적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낍니다. 호호홋
    • 남의 장점을 잘 보고, 다른 사람의 일에 입이 무거워요.
      • 친구하고 싶은 성격이네요.
    • 무슨일이 있어도 잘 먹고 잘 잡니다. 이때까진 그랬어요.
    • 저도 "자신의 매력을 이야기해 보아요" 쓸려고 (제가 어제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음식)사진 준비중이었는데 ㅎㅎ
      전 정말 잘 먹습니다. 아주아주 잘 먹어요. 그런데도 기초대사량이 높은지 미용체중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고 날씬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라는 걸 한 적도 없고 제겐 먼 나라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제 먹는 모습이 귀엽고 예쁘다는 남자들이 있어 왔으며, 제게 먹을 것을 사주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여자,남자)이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먹을게 인생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인건 안 자랑...늘 배고픔)
      • 정말 부럽습니다.... ㅜㅜ
    • 신 유신시대가 반기는 위대한 번역가
    • ... 어 어쩌죠.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저만 그러나요....
      • 자기 장점을 적으려니까 자신에게 즉시 불쾌해져서 안 적는 쪽도 있어요.
    • 키크고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은 여성에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남자들은 저를 부러워 하지 않습니다. 같은 남자인데!
      • 키 크고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은 여성에게 들었습니다,라는 문장이 머릿속에서 자꾸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대단한 미남이실 것 같아요!
        • 기대를 꺾기 위해 첨언하자면 젊은 여성보다는 나이드신 분들이 그런 말씀를 하십니다:-p
    • 으음 저는 모든 음식을 맛있게 잘먹습니다.가리는게 별로 없어요.^^;<br /><br />뜬금없지만 soda님 성격이 참 멋지십니다.~
      • 맛없는 음식은 궁시렁되며 그릇 비우는 저에게는 부럽습니다. 장점만썼으니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 쓰다가 점점 너무 개인적이 되어버려서 댓글에는 못 달겠어요^^;; 그래도 문서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기분도 좋네요.
    • 광역어그로와 탱킹 :->
      동안? 평균 5-6년은 어리게 봐주시는 듯.
      정신연령은 그보다 더욱 어리고...
    • 족집게 없이도 쇽쇽 흰머리를 잘 뽑아요.

      힘 세고 오래가요.
    • 저는 불면증이 없고 야채를 좋아합니다. 외모 중에 맘에 드는 부분은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가..가녀린 어깨?
      • 야채를 좋아합니다. 귀여운 장점이에요. 그게 제 장점이기도 해서 대댓글 달아봣어요....ㅎㅎㅎ 불면증 없는거 완전 부럽구요
    • 오늘 수영강사한테 학생같아 보인단 소리 들었어요.

      나이보다 조금이라도 어려보입니다.

      처음 본 사람도 처음안본것처람 대해요~
      • 처음 안본것처럼-> 자주 본 사이처럼 이라고 고치고싶네요ㅜ
    • 헐 많은 줄 알았는데 적으려니 별로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게도 주로 여자들에게) 섹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그런 면을 좋아해주는 여자들이 늘 주변에 있어왔는데, 남자들이 있었는진 잘 모르겠네요ㅋㅋ 신체적으로는 직모도 아니고 피부도 지성이고 다리도 짧고 허리도 길고 가슴도 작지만 그럼에도 체중 상관 없이 몸매 좋다는 소리도 들었구요(아닌적도 있지만-_-), 엉덩이 예쁘고 근육이 좀 잘 붙어서 뒷태 운동 하면 멋집니닼ㅋㅋㅋ 윽ㅋㅋ하나 더 하자면 다리가 예뻐요! 짧지만! ㅎㅎㅎ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어지간한 건 다 까먹어요. 타고난 게으름이랄까 낙관이랄까 뭐 그런게 있는듯. 언제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구요, 사랑해야 하는데, 이게 제 장점이라고도 생각해요. ㅎㅎ 그리고 너무 사랑하는 애인과 오래도록 사랑하고 있는데, 정말 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이고 자산 중 하나에요, 또 이건 굉장히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안고가자 싶은 장점은 늘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좋았어요. 뛰어나고 걸출난 정도로 좋은 건 아니지만 요령을 부린 것도 아닌데 그렇더라구요. 노력에 비하면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좀 맞는달까=_=
    • 저는 돈을 많이 못 버는데도 좋은 남편입니다. 친구들에게 남성의 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음하하.
    • 잘 들어주고 잘 웃어요 :D 소소한 걸 기억해뒀다가 짠 하고 챙겨주는 것도 좋아해요.
      • 사귀고싶은 분이시네요. :)
        • 와아, 고마워요.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어진 요즘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칭찬(?)이라 기운이 나네요. 헤헤 >.<
    • 고양이 목욕을 잘 시키고 식물도 잘 키워요.
      • 고양이 목욕을 잘 시키신다니 존경합니다 @.@
    • 전 귀엽고 좋아하는 사람들 한정이지만 애교도 많아요. 낙천적이고 결정을 내리는데 과감합니다.
    • 내 장점을 생각해 본 게 초중딩때 이후로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 시절엔 숙제로 했었던 것 같은데..

      무튼 저는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귀엽게 생겼어요 피부나이도 어리구요 매니큐어를 바르면 섹시해보이는 손톱의 소유자입니다



      매사에 공정하려고 노력하는 정의로운 사람이며, 비판과 조언 모두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배려가 몸에 베어있고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알아요



      쓰고나니 갑자기 제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soda님 감사해요^^
    • 동물을 사랑하고 몸에 군살없이 탄탄하며, 엉덩이가 이쁘단 소리 많이 듣고. 키는 작지만 얼굴도 같이 작은편이라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요. 손재주가 좋고 다른사람을 잘 관찰해두었다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걸 챙겨준다거나 사주는걸 좋아해요.
      • 몸매 탄탄에 반했..

        저랑 결혼해주세요
        • 하핫 기분좋아요 감사합니다^^
    • 동양인에게선 보기 힘든 골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 꽤 치명적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 우와.. 제 이상형이시군요 ㅎㅎ
    • 저는 7세 아들과 이 장점놀이(?) 엄청 자주 합니다. 밥먹으면서, 잠자려고 누워서, 차타고 오가면서 해요.
      서로의 장점을 한가지씩 번갈아가며 말해주는거죠. 그 내용에 의하면 저는 예쁘고 친절하며 빵을 잘 만들고 웃긴 얘길 잘해요,
      손이 크고 눈도 크고 음식을 맛있게 먹습니다. 일을 빨리 하고 모자가 잘 어울립니다.(아들의 시선이라 좀 주관적이라는 건 감안;;)
      이것 말고도 수십가지가 넘어요.하핫. 나중에 아이 낳으면 다들 꼭 해보세요. 서로의 자존감이 마구마구 올라갑니다..ㅎㅎ


      그런데, 여기 댓글들 보니 제 장점이 좀 초라합니다. 다들 멋진 재주를 많이들 가지셨네요...!!
      • 아, 이 댓글 너무 좋네요. 제가 쥐뿔도 없으면서 자신감은 철철 흘러넘치는 사람이 된 것은 다 항상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딸, 우리 딸은 여기도 예쁘고 이것도 잘하고.. 하고 말씀해주시던 엄마 덕분인 것 같거든요. 팬더곰님 모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십니다. 아드님도 나중에 정말 씩씩하고 자신감 넘치는 멘탈의 소유자로 자라실 거예요....... 라면서 은근슬쩍 저도 그렇다고 제 자랑^^;
      • 자존심과 달리, 자존감은 부모가 만들어 주는게 큰거 같아요.
        참 좋은 어머니시군요^^
    • 저는 날로 살이 쪄가는 주제에 꽤 귀엽게 생겼습니다. 동안입니다.



      환경에 적응을 빨리합니다



      쉽게 설레이기시작합니다



      팬질을 하면 어디서나(?) 네임드가 되는 킹왕짱 잉여입니다



      배려심이 많고 매너가 좋습니다



      남의 시선이나 평가 그리고 편견 등은 무시합니다
      • 팬질을 하면 네임드222222

        전 엄밀히 말하자면 네임드가 될 때까지 합니다. 아, 팬질에서 손 놓은 지 꽤 되었으니 '했습니다.'가 맞겠군요. ㅎㅎ
    • 먹는데 있어 고민하거나 주저한적 없어요. 안찌거든요(...)
      • 여기 좋은 자랑들 진짜 진짜 많은데 진짜 너무 엄청 베리 억수로 부럽네예
      • 부러워요......ㅠㅠㅠㅠ
      • 꾸어우어우어우어워!
    • 귀엽고 웃기고 애교가 많고 웃는 게 예쁘고 손이 말랑말랑하고 칭찬을 잘 하고 낙천적이고 승부욕이 강하고 진상퇴치도가 높으며 민꺼풀 아이라인을 잘 그리고 소설을 잘 씁니다. 우하하
    • 전 대단히 예쁩니다. 얼굴이 조막만하고 크고 매서운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희번뜩거릴 수 있습니다.

      또 펌이 잘되는 머리칼을 가지고 있어서 펌을 하고 1년이 지나도 끄떡 없습니다. 우왕 굳!

      신용등급도 완전 좋아서 당일 대출 3000만원까지 즉시 가능하다고 김미영 팀장이 문자로 알려주셨습니다.
      • 저랑 얼굴이 완전히 반대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부럽네요
        • 아마 손도 반대일 겁니다. ㅎㅎㅎㅎㅎ
    • 키가 작고 못생기고 무식하고 돈도 없습니다. 근데 사는데 딱히 지장 없습니다.
    • 자상하고 지적인 마초라더군요 ㅋ
      얼굴자체는 괜찮게 생겼는데 큽니다...ㅠㅠ
      아.. 손예쁘다고 부러워 하더군요..
      하지만 혹자는 목소리만 좋댑니다....ㅠㅠ
      • 자상하고 지적인 마초...!심지어 손이 예쁜! 사기캐이십니다.
        • 흠.. 손등에다 '자상하고 지적인 마초' 라고 적은 다음 손사진 찍어서 소개팅 어플 같은데다 프로필로 올리면 되는거였군요!
          감사합니다^^
      • 엇 자상하고 지적인 마초라니 저도 설리설리!
    • 다리가 길고 예뻐요.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 가끔 들었고요. 덕질 잘 하고, 혼자 있어도 밥 잘 챙겨먹어요.
      남의 뒷담화 잘 안합니다. 머리숱이 많아서 해가 갈수록 혼자 뿌듯해 하고 있어요.
      친구들 사진 완전 잘 찍어 줍니다. 본인들 셀카보다 더 맘에 들어해요. 오오... 막 이런다능.
    • 외모에 불만이 없습니다. 단점을 모두 인지하고는 있지만 대체로 만족.
      잡기에 능하고 뭘 해서 못 한다는 소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줄넘기 이단뛰기랑 혀말기 빼고.
      개드립을 잘 치고 혼자서도 즐겁게 잘 놉니다. 목소리가 멋있습니다.
      날씬하지 않으나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근육량이 평균 이상이라 살이 찌지 않습니다. 어떻게 살든 평균체중이 유지됨.
      와아 저 괜찮은 사람이네요. 이번 주는 꽤 고생했으니 저의 이런 개드립을 모두 용납해주기로 합니다. 깔깔깔.
    • 남자치고 피부가 좋아서 부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여성분들께서요.)
      등에 여드름도 없고, 피부가 웜톤이면서 흰색입니다. 자랑자랑~
      꽤 험한 일을 많이 한 편인데도, 피아노 치는 손이라고 무시당합니다. 기타나 베이스는 칩니다만...
      아, 그리고 회복력이 울버린 급입니다.
      뼈가 으스러지고 박살나서 오랫동안 오른팔을 못쓸거라 했지만,
      세 달만에 일상생활에 큰 무리없이 회복했습니다. 아직 무거운건 잘 못들지만요...
      이번에 수술받을때 아타만티움을 주입받았음 금상첨화였을텐데;;;
      몸은 튼튼, 머리는 ;_; lol은 가렌을 합니다.
    • 장점이라기 보다는 이상한 능력치라고나 할까요. 뭐 그런 것들이 초큼 있습니다. >.<
      사적인 것을 먼저 묻는 편이 아닌데(모임에서 누굴 만나도 나이. 이름조차도 통성명이 필요하지 않으면 묻지를 않습니다 -_-) 사람들이 신기할 정도로 먼저 술술 붑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성격이고 얘기도 잘 들어주는 편이라 그런 지 여튼 먼저 뭘 묻고 하지 않아도 그쪽에서 먼저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거나 뭐 이런 일들이 많습니다.

      누구와도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제 관심사가 워낙에 잡다하다보니 대화를 나누다보면 무언가 하나는 반드시 서로 집중해서 나눌 수 있는 주제가 나옵니다!

      취소표를 잘 주워요!
      명절 때 기차표를 비롯하여 야구시즌 야구 티켓. 가고 싶은 공연 등등. 티켓 오픈 시간 놓쳐도 취소표를 노리면 거의 대부분 만족할만한 표를 잘 주워요!

      물건 뽑기운!
      전 정말 전자제품류의 뽑기운이 좋습니다.
      교품받거나 a/s 받는 케이스가 많기로 소문난 제품이라도 저는 대부분 비껴가고 뽑기운의 서브 아이템이라도 되는냥 a/s도 운이 좋은 편입니다.
      뽑기운 자체가 워낙 좋아 a/s 받는 일 자체가 거의 없지만 아주 가끔 a/s를 받게 되어도 대체 왜 이 회사가 그렇게도 a/s에서 악명이 높은 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항상 만족스런 a/s를 받습니다.
    •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차가운 인상이지만 알고 보면 허당이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동안이란 말을 종종 들어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겐 잘해줍니다.
      세상 만사에 관심이 많아서 사람들이 자기 일 얘길 늘어놔도 잘 들어줄 수 있어요.
    • 대학 졸업하고 나서도 길거리에서 "어느 학교 갔어요?"라는 질문과 함께 교복 업체 전단지를 받고 있는 동안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니 동안은 참 흔한 장점이었...;;)

      다른 장점으로는 처음 보는 어린 아이들하고도 쉽게 친해져서 같이 놀 수 있습니다. 처음 본 아이와 놀이터에서 눈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영화관에서 옆자리 아이의 팝콘을 얻어먹기도 했어요.
    • 이 포스팅 좋아요!
      읽어보니 몰랐던 저의 장점도 발견하게 되네요, 제것도 나눕니다.
      저는 음식상식이 많아요. 좋은 입맛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운동은 잘 못해도 체력이 좋습니다. 비율은 그닥이라도 키가 커서 잘 감춰져요. 옷입으면 날씬해보이는 몸이에요.
      여기 동안 많으시네요 전 제 노안을 사랑하는 것도 장점!
    • 걸어다니면서 쇼핑좋아하는 비흡연자 입니다.
    • 저를 좋아해주시는 이성분들이 종종 있고요

      비교적 괜찮은 회사에 다니며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제 힘으로 먹고 살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커리어를 점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있다는 점이요..ㅅ
    • 좋아하는 사람들을 웃게 만듭니다. 재롱둥이거든요.
    • 쓰고싶은 리플이네요. 조금 부끄럽지만 손목과 팔뚝이 얇고 가슴이 커요 -///- 무뚝뚝한데 애교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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