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는 cj이랑 크라잉넛이랑 합의보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을까요?

 

 별 이상한 쉴드를 하루만에 다보는 군요. 


같은 밴드로서 같은 가수 선후배로서 어떻게 법적대응 같은 방식을 사용할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고


AR하고나서 2년동안 시엔블루에서 사과 했나요? 그사이 제대로 된 사과라도 한번 있었다면 이지경까지 갔을까요?


CJ가 합의 보는 동안 씨엔블루와 소속사는 뭐하고 있었나요?


그리고 AR에 덧 부르고 가사까지 틀렸으며 소송걸때까지 입다물고 있던 친구들이 같은 후배 밴드인데 라는 말이 나오나요?


    • 신경도 안쓰고 있었겠죠. 크라잉넛 같은 인디밴드 노래를 뭐 그리 대단하게 생각했겠어요?
      정말 자기들의 아이덴티티를 밴드라고 생각했다면,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자기 자신이 더 잘 알고 있었겠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네들은 악기 따위는 소품에 불과한 아이돌일 뿐인 것을.
      • 아이돌이라서 괜찮다 안괜찮다가 잘못했으니 벌받는게 당연한데 이제와서 나 피해자였어요. 해봤자..
    • 디비디 발매할 때는 '나 이 디비디랑 상관없음!'하고 공지도 올리고 한 걸 보면 문제의 소지가 있음을 다 알고 있었죠.(합의과정에 대해선 모르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으나) 애초에 '걸리지만 않으면 모른척. 묻자' 마인드였던 건데, 이 부분이 아주 괘씸하기 이를데 없죠.
      • 하다못해 최소한 걸린거 알았으면 이전에 한걸음에 달려가 사과하고 합의금도 좀 내고 했으면 정리됬을 문제 인데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해대니 곱게 볼래야 볼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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