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 굿데이 투 다이를 봤는데,,,


 이 시리즈 막 내릴 때가 되었네요.


 영감님 고생하는 걸 보고 있노라니 왠지 제가 나쁜 놈이 된듯한 기분이,,,


 아들로 교체해서 새 시리즈 나와도,,, 영감님 & 1,2편에서 맘고생한 부인 맘 고생할 것 생각하니,,,


 나오든 말든  시리즈 보는 건 접는게 좋겠다 싶네요.


그 결정적 대사를 감독에게 해주고 싶은 욕망을 느꼈,,,  


이피카이예이 마**커 

    • 시리즈 막 내릴 때가 됐다는 데에 동감입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늙어서 뒤뚱뒤뚱 잘 뛰질 못하네요..
      영화 자체도 정말 별로였구요.. 마음이 아프네요.
      • 한 세대 어린 파트너,,,,이미 4편 반복인데다 최악으로,,,

        딸의 남자친구와 아들은 많이 다르죠.

        존 멕클레인의 툴툴거리는 맛이 없어진,,,
    • 아들 맥클레인이 매력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고요. 하필 제가 제일 싫어하는 가오는 엄청 잡는데 멋지지도 않은 상건달 캐릭터라 ㅜ.ㅜ;;
    • 이번 다이하드는 전적으로 감독의 실패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존 맥클레인이라는 캐릭터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감독이 그냥 하고 싶었던 이야기에 다이하드를 우겨넣은 듯한 느낌이라. 맥클레인을 내놔라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6편까지 계약되어 있다고는 들었는데... 다음 편에 정말 좋은 감독 만났으면 좋겠어요.
    • 재밌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