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가운데는 제인 버킨. 


 



베를린.



    • 영도다리를 건너다에 나왔을 때를 기억하세요?
      • 인상에 강렬하게 박혀있습니다. 동준이도 좋았고요
      • 저에겐 작품보단 커피광고에서의 아름다움으로 기억되지요
      • 교복 사진 정말 예쁘네요
    • 감독님 자꾸 고창석씨 닮아가는거 같아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감량도 하시고 술좀 적게드시고 하셨음 좋겠는데ㅎㅎ
    • 정은채는 외모가 연예인같지 않고 곱게자란 부잣집 외동딸 같아요. 그런거 있잖아요 아버지가 외교관이고 어릴때 외국에서 살다온 애들
    • 정은채양 때문에 홍상수 감독 영화를 오랜만에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아요.
    • 정말..

      여자연예인들은 이런 사람 보면 얼마나 생각이 많아질지..

      젤 예쁜사람이 이하늬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뷰영상에서 정은채 옆에서 하늬여신이 오징어처럼 보이는 거 보고 충격받았어요..
      • 오징어는 너무했네요. 취소합니다..; 하늬여신은 나름의 미가 있죠.

        음.. 만세~
        • 역시 취향이 다 있는건가봐요. 제 눈엔 어설픈 이요원+어설픈 한가인 으로 보이는데; 이하늬랑은 아예 비교를 안하게되는. 신기하네요 ㅎㅎ
    • 빨간 상의가 참 잘 어울리네요. 손님 이건 정은채예요...
    • 초능력자 개봉 후 강동원과 찍은 아디다스 cf에서 참 풋풋하고 귀여웠는데, 벌써 베를린에 다녀왔군요.
    • 요즘 찍어낸 듯 똑같은 얼굴의 미녀들 보다가 이 아가씨보니 얼마나 이쁜지.
    • 별로 이쁘진 않은데.. 헉 홍감독 바지 ㅋㅋ
      이선균은 공식적이고 스케일이 큰 자리일수록 일부러 더 털털하게 보이려고 하는 듯. 머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