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볼 메이커

밑의 게시물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짐빔 광고) 보고 얼마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아이스볼 메이커가 생각나 올려봅니다.

 

모주꾼들, 특히나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이죠.

 

 

 
 
 
 
 
공모양의 얼음을 만들어줍니다.
 
 
 
위스키에 잘 어울리죠. 언더락스 만들어 먹는 용도.
 
 
 


    • 얼음은 좋지만 얼음이 녹으면서 농도가 달라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돌덩어리도 있더군요.
      말 그대로 on the rock
      • 이거 감안해서 커피류의 경우는 진하게 타죠

        얼음 씹는 재미도 상당한데 ㅎ호
        • 커피같은 경우에는 커피를 얼리는 경우도 있기는 하죠. 농도가 변할까봐.
    • 원래 바텐더들이 직접 조각(?)해서 주는데, 집에서 먹을 때는 이런 거 있으면 좋긴 하겠네요.
      • 1. 일본 bar에서 ice ball carving 하는 동영상을 찾았는데 동영상을 올리질 못하겠네요.
        2. 검색해보니 저렴한 아이스볼 메이커도 있군요. 다만 표면이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http://onega.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80601&main_cate_no=3178&display_group=1&cafe_mkt=naver_ks&mkt_in=Y&ghost_mall_id=naver&ref=naver_open&NaPm=ct%3Dhdax8ajk%7Cci%3D0wO0003Wtg5fJ%2DC800%5F2%7Ctr%3Dsl%7Csn%3D6268%7Chk%3D0c5a3dc3047aaee7cddfbd38dced27d222e17d74
        • 이것도 매력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 글쓴님 부럽습니다.
    • 이거 잘 못 마시다가 앞니 부러뜨리는 사람도 많다던데....
      • 얼음공이 굴러서 앞니를 딱!
        •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ㄷㄷㄷ
    • 전 이 녀석이 탐이 나요 ㅎㅎ



      http://www.mocha.uk.com/media/catalog/product/cache/1/image/9df78eab33525d08d6e5fb8d27136e95/n/o/nordic-rock.jpg
      • 취향이겠지만.. 저에겐 왠지 이물질 같은 느낌이라서..허허허..
    • 잔이랑 부딛히면 얼음이 잔을 깨먹을 기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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