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짬뽕+스파게티

간짬뽕+오뚜기스파게티 일명 '간쓰'

비율은 간짬뽕 둘에 스파게티 하나가 적당합니다.

무지맛있어요. 한동안 미치게 좋아했었죠!!
면을 다 먹고 남은 건더기-간짬뽕의 양배추와 스파게티의 마카로니를 숟가락으로 퍼먹으면 음 ㅋ 굳!




아....또 뭐있죠 이런거??
    • 이야 이건 완전히 막걸리에 온갖 양념들이 드리워진 비빔밥을 안주(?)로 먹는 조합과 동일한듯....
    • 엇나간 댓글이지만 스노우캣의 http://blog.naver.com/snowcathome/110151019589 요 간짬뽕 with 양배추를 마음에 담아두고 아직 못 해먹고 있어요. 간쓰도 맛있겠네요. 마성의 간짬뽕.
      • 저 이거 해먹었다가 4일 내리 저녁을 간짬뽕+양배추로 해먹었어요. 위험함...-.-; 스노우캣 페이스북에 간짬뽕 사진이 왜 그리 자주 올라오는지 이해하게됐죠.
        • 저도 스노우캣 게시물 봤었는데 드디어 오늘 양배추 사왔어요! 댓글 보고 기대감 상승ㅎㅎ
          •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저는 '맛있다'의 기준이 상당히 낮은데다 맛있다고 느끼면 맨날 해먹습니다ㅋㅋㅋ 너무 기대하진 마셔요.
    • 언제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어요 근데 꼭 3개 분량의 스프가 필요한가요.
    • 우움~미역국에 일반라면을 넣어서 끓이면 너구리탕맛이 납니당.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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