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힐캠

* 김강우가 나오는데...


* 김강우가 결혼한것도 의외고 처제가 한혜진인것도 의외군요.


* 그러고보니 수염때문인가...좀 날티나는 왜놈앞잡이 역할이 떠오르는군요.
    • 저는 부드러운 마초 이미지가 떠오르던데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데 수염과 근육으로 마초 이미지를 추가.

      훈남형에 수염첨가.
    • 생각 굉장히 많아 보였어요 ㅎㅎ 한혜진 말처럼 작품 보는 눈이 조금 부족하셔서 그런건지 왜 흥행이 안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아내한테는 한없이 다정한 거 같아요.... 외모는 완전 상남자??인데.... 가족에게는 다정한 ^^
    • 김강우..참 멋진 남자였어요.
      여자한테 자상하고...아주 로맨티스트
      근데 부인하고 성격이 정반대...
      저렇게 정반대인 사람과 함께 살아서 잘 맞는거 같기도 하고,..
      사실 김강우는 부인같이 적당히 털털할 필요도 있을거 같다는...
    • 미녀 한혜진이 폭풍 눈물을 흘리니 그저 맘이 아팠습니다. 크...
    • 전 '남자이야기'에서 채도우로 나올 때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아쉬웠어요.
      채도우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는데.. 싸이코패스로 나오긴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매력이 있었어요.
      • 전 태풍태양이요.
        보면서 와~ 폼 잡는 역이지만, 그럴듯하게 보이네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 남편이 꼼꼼하고 부인이 털털하지만, 두 사람 모두 상대방의 감정에 관한 감수성이 예민하다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태풍태양] 배우들 다 좋았는데. 조이진도 가끔 떠올라요. 뭐할까? 하고. 그런데 김강우는 [꽃 피는 봄이 오면] 때가 더 좋았어요. 연기보다 외모에서 오는 느낌 말이에요. 외모가 세련돼질수록 아쉬웠는데 그래도 힐링캠프 보니깐 응원하고 싶어졌어요. 단 하나 아쉬운 건 [외사경찰] 개봉 때 출연했더라면 와타베 아츠로 이야기도 들려줬을 텐데 하는 거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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