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질문..

어제 드뎌 역사적인 첫만남을 갖나 했는데......요.........미스테리의 소개팅녀랑.......

갑자기 연락을 받았죠........야근한다고 죄송하다고......

 

그래서 가능한 때 보시자고 했는데........요즘 쭉 바쁘고 3/1일은 가족여행이 있다고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그냥 완곡한 거절인거죠?

 

대체 날짜도 없고........그냥 자기는 쭉 바쁘고 일있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경우는............

 

아 진짜 다 접어버리고 도망가고 싶네요..................

    • 이건 거절 같아요. 제가 예전에 이런 답변에 '진짜 다음에 보잔 건지 그냥 보지 말자는 뜻인지 분명히 해주실래요?'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래도 이러진 마시길 바랍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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