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질문..
어제 드뎌 역사적인 첫만남을 갖나 했는데......요.........미스테리의 소개팅녀랑.......
갑자기 연락을 받았죠........야근한다고 죄송하다고......
그래서 가능한 때 보시자고 했는데........요즘 쭉 바쁘고 3/1일은 가족여행이 있다고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그냥 완곡한 거절인거죠?
대체 날짜도 없고........그냥 자기는 쭉 바쁘고 일있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경우는............
아 진짜 다 접어버리고 도망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