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프린스 보시나요

* 간간히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지만 그럼에도 저에겐 총체적 난국이군요.

 

 

* 그동안의 분량도 그래요.

뭐랄까, 메피스토는 이 프로그램을 일종에 예능화시킨 독후감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대단히 지엽적인 부분에 메달린다는 인상을 받아요.

마무리 부분에 가서야 비로소 뭔가 '교훈'같은 것들을 어거지로 끄집어내지만 말그대로 뜬금없고요.

 

 

* 강호동이 진행하던 프로그램 중 이랬던 프로그램이 있었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자기 자신을 3인칭으로 지시한 것을 보고, 방드라디 후유증이 크긴 크구나 하는 생각을 헤르바트는 하게되었습니다.
      • 메피스토가 메피스토를 메피스토라 부르는건 방드라디라는 유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죄송합니다. 그 이름 넉자마저 꺼내는 게 실수였는데....
    • 매주 포맷이 바뀌는데, 이번주는 <아빠 어디가>의 흥행에 본받아 어린이들을 동원하는 실험을 해본게 아닐까.하고 오렌지우드는 생각해봅니다.
    • ㅋㅋㅋ, 암튼
      저는 이 프로 잘 보고 있어요. 맘에 들어요.
    • 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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