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중독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마약 까지는 아니더라도
술, 담배와 같은 급에 놓여야 한다고 봐요..
어제 티비에서 토토에 중독된 사람들에 대해 방영하던데요...
행동에 대한 보상이 즉각적으로 주어지는 것에 길들여지면 중독 된다더군요..
게임이 아무래도 그런 특성이 큰 편이지 않나요..
물론 사람에 따라 감수성이 다르니 중독성이 심한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게임이라는 것이 어떤 쟝르건 간에 기본적으로 행동에 대한 보상이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