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사건 업데이트 상황.

오전에 난 기사.


포장마차 cctv 확보 - 포장마차 주인의 증언에 따르면 이 영상 속 여인은 자기 혼자 몸을 가누고 걷는것이 찍힘.


포장마차 주인의 증언.

[주인은 “CCTV를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고 나가던 A양은 15계단을 스스로 걸어갔다.”고 주장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641366





방금전 기사.


박시후 아파트 주차장 cctv 확보- 여자가 업혀서 가는 것이 찍힘.


[경찰에 따르면 박시후 자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CCTV에는 박시후와 고소인, 동행한 후배가 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인이 박시후 후배의 등에 업혀서 들어가고 박시후는 걸어서 들어갔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61341059469151002






포장마차에서는 멀쩡하다가 차로 이동하면서 취기가 올라 온거거나 다른 이유거나겠네요.


저 후배라는 친구의 증언이 중요하겠네요.

    • 후배라는 친구의 증언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이 여자가 멀쩡했다고 이미 증언했는데, 본인이 직접 여자를 들쳐업고 들어가는 cctv가 찍혀버린 터라 증언에 신빙성이 없어요.
    • 필름이 끊겨도 걸을 수 있는 사람도 있죠. 그게 증거가 될 것 같진 않습니다.
    • 후배는 어차피 박시후 측근이므로 그리 신빙성은 없을것같네요.
    • 후배가 위증했단 말이지요. 자기가 업고 들어간게 cctv에 찍혔는데 무슨 증언이요?
      그리고 경찰의 저cctv 확보 기사 직후 지금 잠수탔다네요.
      여초는 법적인 경중이나 합의와는 별개로 박시후는 이미 빼도박도 못하고 저 후배도 공범이라고 여론 초토화 상태임.
      심지어 상습적인 거 아니냔 의혹들까지 나옵니다.
      박시후는 술 못하고 후배는 안마셨다면서(이것도 위증이면 음주운전) 여자만 취하게 한 것도 이상하고.
    • 걸어서 나갔다하더라도 취기가 갑자기 올라 택시에서 잠들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전 아직 경찰의 공식적인 브리핑전에 이런기사들이 나오고 사람들이 왈가왈부 하고 카더라 하는게 싫네요
    • 술취한 여자를 후배한테 업혀서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는 것부터 에러네요. --
    • 음 확실한건

      박시후는 끝이네요
    • 분명 한두번 아닐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질스러운 인간들.. ㅉㅉ
    • 쳇. 처음 읽은 기사 내용이 나중엔 삭제되고 다른 내용의 기사가 나오길래 처음 것이 잘못 쓰인 기사일까? 했는데...
      후배 K와 박시후 둘에게 박시후 집에서 간강 당해서 신고했다는 내용.
    • 잘못한 사람이 한시라도 빨리 인정해야겠네요

      파면 팔수록 추해집니다
    • 반전의 반전을 거듭..
    • 꽃뱀은 아닌것같은데... 애초에 박시후에게 여자분 소개시켜준 당사자가 문제의 후배잖아요.
    • ......저 후배는 차지철도 아니고 마치 표안나게 박시후에게 욕구해소용 여자를 소개시켜주는게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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