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쥘쥘짰던 외국 노래
언제 한번 올릴까 했지만 까먹고 있었는데 마침 걍..
(아니 전에 올린적이 있는것 같기도..)
리스트 잊어버려서 몇 곡은 생각이 안나는것 같네요.
펄잼 - last kiss
펄잼 원곡은 아니고 옛날에 빌보드 차트에 올랐던 곡입니다.
차타고 데이트 갔다가 차사고로 연인은 죽어가고, 마지막으로 키스했다는 내용이죠.
여자는 천국갔을테니, 착하게 살아야 볼 수 있다고..
줄줄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드래곤 애쉬 - grateful days
다른 부분은 걍 그런데 지브라 랩부분이 울컥합니다.
본격 줄줄거렸던 노래
이 뮤비 꽤 많이 돌아다녔죠.
영화보면서 울지는 않는데, 이 뮤비는 그랬네요. 노래만 들을때보다 뮤비랑 가사를 같이 볼때 확실히..
플라워 컴퍼니 - 심야고속
이 노래도 많이 들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