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황진이 말인데요.

벽계수와 서경덕이 등장했을 때 그 부인들도 등장했었던가요?

궁금하네요. 그 때 당시 부인들은 어땠을까.. 여자에게 발언권이 많이 없던 시절이니까 남편의 비행에 대해 뭐라고 말도 못했겠죠?

얼마나 원망에 휩싸여서 지냈을까요. 하지만 남편들이란 결국 부인에게 돌아가니까 괜찮았을 거예요. 그죠?

꽤나 합리적인 관계 같아요. ㅎㅎㅎ 이런 것도 선조의 지혜라고 하나.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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