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구역 수용소 유일한 생존자 신동혁

앤더슨 쿠퍼 60미닛에서 신동혁이 증언한 것을 보니 잠이 안 와요.
수용소에서 태어나 수용소에서 노예처럼 일만 하다 겨우 탈출해서 남한으로 넘어온 청년인데,
이런 비극이 21세기에 존재하는데도 아무도 관심 같지 않는 한국의 현실이 너무 슬퍼요.
잠이 안와요. 잠이.
    • 조심스럽게 어디서 영상을 볼 수 있는지 여쭈어 볼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 다음티비 팟에서 14수용소로 검색하면 떠요.

        스마트폰이라 링크복사를 몰라서요.
        • 감사합니다. 지금 찾아봐야겠어요
    • 찾았어요! 혹시 모를 다음 분들을 위해서
      http://tvpot.daum.net/v/vfcc6iP3iJK3PJ9BzEEeYAb
    • 잘 봤습니다.안타깝네요.

      이면은 어느사회나 존재하겠지만,

      TV쇼에 나온 축구선수의 발언을 보고 “북한은 살만한 나라다.”라고 맹신하고있는 선배가 생각납니다.
    • 불편한 현실이죠 ㅡ 특히 일반 대중은 관심도 없다는 것이 더욱.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