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차례나 칼에 찔린 가수 겸 생명운동가 이광필씨 피습사건!! 그 2보.

어제 이런 글이 듀게에 올라왔었죠.


'영문을 알 수 없는 기사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C%9D%B4%EA%B4%91%ED%95%84&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5596229



그리고 오늘 그 두번째 소식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94301



"본인은 괴한이 자기 심장 부위를 찔렀는데 성경책을 가슴에 품고 있어 보호받았다고 진술했다. 

성경책에 약 1cm 깊이의 칼에 찔린 흔적이 있는데 그 정도로 상해를 시도한 피의자가 

엎드린 피해자의 등을 콕콕콕콕 찔러서 경미한 상처를 냈다는 사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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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섬세한 암살자를 만나셨네요.

    • 지옥에 가면 바늘로 한딴한땀 콕콕 찌르는 형벌이 있다는 데 그걸 실제로 구현했을까요
    • 관심이 필요하신 분이셨군요. 근데 가수라면서 음악프로보다 뉴스에 자주 나오시는 듯...
    • 이 분 그 옛날 신촌 光이라는 커피숍 주인 아닌가요? 케이크 무료로 줬나 자리가 편했나 해서 꽤나 인기였는데 지금도 있나;
    • 어제 기사엔 20여차례라더니 그새 더 늘었어요?
    • 예전에 봤던 스푼킬러 동영상 생각나네요
    • 내일기사엔 100여차례 찔려 죽었다가 부활했다고 나오겠군요.
    • 이분 보면 허경영 냄새가 나요.
    • 진짜 칼'침'을 놓은 듯.
    • 외공고수인듯 합니다
    • 일년마다 자기가 보도자료 돌려서 관심끄는 인간임. 맥도날드 할머니 하리수 고소 등 별의별짓을 해서 자기가 보도자료 돌리고 아파 죽어간다면서 셀카까지 찍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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