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토커 기다려져요.

박찬욱 감독 영화 스토커 너무 기대돼요.

니콜 키드먼이 우리나라 감독과 함께 일한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렇게 쑥쑥 큰 걸까요. 참 신기하죠.

스토커라. 제 머릿속 스토커들은 미치광이에 범죄자, 라는 도식밖에 없는데 이 영화에서 스토커는 어떻게 등장할지 모르겠네요...^^

죄는 본인이 저질러놓고 그걸 대상에 투영하는 스토커들이 요새 많다던데. 아 이건 딴 얘기인데 잘못했네요...^^

너무 궁금해요. 어떤 모습일지^^
    • 아예 가문 이름이 스토커네요...
    • 근데 다른평들들어보면 생각보다 별로라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 니콜 키드먼이 우리나라 감독과 함께 일한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2.
      사실 박찬욱의 영화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영화는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키드먼은 물론이고 미아 바시코프스카와 매튜 굿도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들을 박감독의 영화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요.
      • 정말요. 저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Stoker예요. Stalker가 아니라.
      • 아 그렇군요. 자세히 봤어야 하는데... 재미있네요. Stoker였다니...
    • 박찬욱을 좋아하는 사람은 괜찮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별로라고 했던 거 같네요.
    • 각본도 박감독이 아니고 미쿡배경이라 박찬욱 감독의 특기가 잘 나타날지 의심이 들긴하지만 보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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