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면 다가 아닌게지요. 이병철 손자 사망

이병철 손자 이재찬씨 사망, 투신 추정(1보)

http://news.nate.com/view/20100818n05293?mid=n0402



전에 이건희씨 딸도 스스로 세상을 떠났었지요.

많은이들이 부럽다고 하는 사람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고민이 많고 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겠지요.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재물은 충족되면 그이상 효용가치가 없어지죠.
      스스로 세상살기를 단념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거 같아요 명복을.
    • 재벌회장들이 그랬다지요.. 세상에 자식하고 골프는 내 맘대로 안된다고... 그들도 역시 필부인 셈이죠
    • 돈이 많다고 삶이 무난하지는 않지요.
      ...부족하면 무겁기는 해요.
    • 고 이창희씨 아들이군요. 이창희씨는 이병철의 둘째 아들이고 새한그룹을 물려받았죠. 새한이 망하고 나서 그 쪽 일가들이 좀 어렵게(물론 그들의 기준에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이창희씨는 이병철 살아생전 배신(정부에 이병철의 비리를 밀고)에 대한 원죄로 새한이 망하고 나서도 삼성쪽에서 별로 도와주지 않았다고 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상급 재벌들의 사망율이 높군요. 삼성과 현대쪽 자손들이 생각보다 많이 젊은 나이에 별세를 했네요(정몽우, 정몽헌, 이윤형). 돈도 적당히 많아야지 아주 많으면 그것도 엄청난 스트레스 겠지요
    • 할아버지를 많이 닮았군요....
    • 재벌기준으로는 후줄그레한 아파트에서 사는것 보니 그쪽 세계에 끼지 못한 소외감이 컸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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