엌, 돌연변이 닌자거북 실사 영화화, 에이프릴 역에 메간 폭스..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실사영화화된답니다. 한물 간 설정을 왜 다시 끌어왔을까 하는 의문도 있지만서도..

 

제가 이 소식에 열광하는 이유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B%B0%94%EB%9E%8C%EB%94%B0%EB%9D%BC&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5584744

 

 

이것 때문입니다.

드디어 띨구에게(-_-;)돌연변이 닌자거북의 위대함을 알려줄 수 있게 되었어요.

언제쯤 개봉하려나, 띨구 고3되기전엔 봐야 하는데..

 

    • 이번에도 링크한데다 리플을 달았네요.
      달고 쭊 내리니 어 오늘이 아니네
    • 엑. 실사영화요? ㅎㅎㅎㅎ 나중에 닌자 거북이가 키스받고 왕자로 변신할지도요..ㅎㅎㅎ
    • 실사영화화된적 한 번 있지 않나요? 그렇게 기억하는데 말이죠.
    • 1990년에 실사화된 적 있죠ㅋ

      나이 인증인가ㅋㅋㅋ

      http://www.imdb.com/title/tt0100758/



      근데 이번 닌자거북이가 돌연변이가 아니라 외계인이라는 설정을 넣는다는 뒤숭숭한 이야기를 어딘가에서 들은 것 같네요;;
    • 미국 코믹스계의 양대산맥인 DC와 마블 외 중소회사에나 나온 작품 중에는 스폰과 함께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닌자거북이라더군요. 근데 캐릭터 자체가 어중간한 인간형이라 실사 영화보다는 애니메이션 쪽에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영상화된 작품 중에서도 3D 애니메이션이었던 TNMT(2007)가 특유의 경쾌한 액션을 가장 잘 살려줬던 것 같고요.(흥행은 썩 좋지 않았지만 주 타겟층인 아이들이 닌자거북이가 누군지조차 모르는 때 개봉한 것을 좀 참작해야죠;;) 영화 쪽은 어릴 때 재밌게 보긴 했지만 무거운 특수의상 입고 하는 거다보니 아무래도 버거운 느낌이 좀 있었죠.

      그냥 말만 실사영화지 거북이들은 다 모션캡쳐한 CG 캐릭터들이고 에이프릴 & 슈레더만 진짜 인간인 반 애니메이션이 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죽어가던 프랜차이즈가 부활한다니 반갑긴 한데 타겟을 어떻게 잡을까 걱정되네요. 애들을 대상으로 하자니 인지도가 신규 프랜차이즈나 다를 바 없고, 추억을 간직한 어른을 대상으로 하자니 원작 자체가 성인적인 구석이 없어 각색이 불가피하고...
    • 메간폭스랑 사이 안좋지 않나요?
      • 저도 그 생각 했어요.

        그 난리를 치며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하차했는데 마이클 베이 제작 영화로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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