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음) 신세계,,,


 1. 믿음에 관한 영화네요. 


 2. 현실의 조폭은 아닙니다.  조폭영화가 다 사실적일 필요는 없지만,, 


  불법사업이 아니라 합법적 기업으로 전환은 대부, 조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요란한 뱃찌를 달고 다니는 건 일본애들 야쿠자, 화교 출신 조폭은 왠지 객가 출신 삼합회가 떠오르기도 하고,, 


 3. 감독 구상에 따르면 3부작중 2부라든데,, 앞부분은 그렇다쳐도 뒷부분은,,,


 4. 배우들 수트발 좋더군요. 메인으로 나온 배우들이야 기대하고 갔으니,,, 이중구 역 박성웅씨 멋지던,, 

    • 저는 이중구가 장청을 치는데 아무런 작전이나 전략이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치리라는걸 모르지 않았는데 무대뽀로 치고 들어오고 장청도 아무런 준비없이 당하고
      • 거기서부터 드라마에 구멍이 보이죠. 송지호 씬도,, 지원팀 있어야 정상 아닐까 싶은데요. 시간 내 도착을 하건 못하건,,,

        송지호 본인도 거의 포기하는 태도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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