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제가 이 분의 기일이었죠.

 



매년 2월 22일이 되면 기억이나 (날짜가 기억하기가 쉽죠..) 추모하는 영화를 한 편씩 보곤 했는데 올해는 그냥 지나쳤네요. 

이제 햇수로도 8년이 지났으니 모두의 마음에서 조금씩 지워지고 있겠죠. 

이은주씨의 소식을 들었을 때의 놀라움과 슬픔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다>에서의 죽음도 너무 가슴이 아팠었는데 말이죠. 죽음의 이미지가 강한 배우였다고 할까요. 끝내 그렇게 가다니... 

조금 늦었지만 갑자기 또 그리워진 이은주씨 영화를 한 편 보고 자야겠습니다. 내년에는 잊지 않을께요!

    • 이은주씨 서늘한 미인이라 좋아했는데, 지금은 행복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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