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량 적은 신세계 감상문
앞에서 배우 소개, 연기 자랑으로 조금 흥미를 끌다가 나중에 힘이 많이 빠져요. 또 많이 끕니다.
어. 끝나는 거 아니야? 생각이 몇번씩. 그때마다 부당거래를 떠올렸습니다.
저는 감히, 각본, 구성, 혹은 편집의 아쉬움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장어, 연어, 그리고 제철 꽃게를 막 보여놓고, 그걸 그냥 라면에 끓여넣어 대접받은 느낌이에요. 삼합이라면서.
맛이야 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아쉬웠습니다.
다른 분들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