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즌 들어와서 가장 황당한 사태...
비행기 사고 보상금때문에 손실이 크게 생긴 병원은 바이어를 찾아야하는 상황이고..바이어는 인수조건으로 처분하기 쉽게 전부 해고를 조건으로 걸었고..주인공 의사들은 자기들 보상금을 시드머니로 투자자를 구해서 병원인수를 하려고 했는데..잘 안되서 절망하던 차에..웨버에게서 이야기를 들은 에이버리네 엄마가 1750억이 필요한 시애틀 그레이스 병원 인수에 참여해서 대표 이사로 에이버리를 임명했습니다..
갑자기 죽은 렉시가 너무 불쌍해지는 순간이네요..
병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인턴녀는 대박...맘이 약해서 병원 떠나려던 에이버리한테 자기도 데려가달라고 말도 못했는데....
오 스포일러 그치만 전 괜찮아요 그럴 줄 알고 들어왔으니까. 제목에도 뭐 애매하게나마 언급 하셨고. 그나저나 에이버리는 연애 루트가 .망이라(누구랑 붙여놓아도 케미가 안 살고 안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죠ㅠㅠ) 캐릭터가 붕 뜨니까 이런 걸로 커버 해주는 군요. 의외로 숀다 최애캐였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