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아카데미 시상식 (3)

[장고: 분노의 추적자] 남우조연상, 각본상

[라이프 오브 파이] 촬영상, 시각효과상, 음악상, 이안

[안나 카레니나] 의상상

[레 미제라블] 분장상, 음향상, 여우조연상

[아무르] 와국어영화상

[제로 다크 서티] 음향편집상

[스카이폴] 음향편집상,주제가상

[아르고] 편집상, 각색상, 작품상

[링컨] 미술상, 남우주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여우주연상


[메리다와 마법의 숲] 장편 애니메이션

[페이퍼 맨] 단편 애니메이션

[커퓨] 단편영화상

[이노센테] 단편 다큐멘터리

[서칭 포 슈가맨] 장편 다큐멘터리


    • 작품상 후보 중 <비스트>만 못 탔네... 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도 있지만 이건 여우주연상이 나올 것 같네요.
    • 작품상 후보, 장고 소개할 때는 내 이름은 튜니티 주제곡이 계속 나오네요. 영화 빨리 보고싶어 지는군요.
    • 왠지 저기 해리포터가 아니었을거 같은 ^^
    • 크리스틴 ㅋㅋ 연기나 시상하는 거나.. 한결같네요.
    • 오 링컨 이변인듯 하긴 최다 후보작이니 기술쪽에서 하나 줘야했을듯 ^^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다가 일어났나요. 헤어스타일이;;;
    • 공로상이 짧아지니 참 기분 이상하네요
    • 밥 딜런의 돈 룩 백이 잠시 나오는군요. 이후 수많은 영화(러브 액추얼리 등)에서 패러디 된 스케치 북 같은 종이에 글씨 써서 넘기는 장면
    • 쫓기듯이 진행하니 감동이 줄어드네요
      니콜 키드먼의 렛 뎀 클랩이라는 여유있는 한마디가 좋았어요
    • 어네스트 보그나인이 죽었었군요
    • 헉 카를로 람발디도 돌아가셨군요
    • 노라 애프론도 죽었어요..? 헉
    • 마이클 클락 던컨이랑 노라 에프런이 죽었나요 세상에
    • 아웃오브아프리카, the way we were... 정말 음악들이 주옥같군요.
    • 은근히 오늘은 그래미 시상식 보는 기분 ^^
    • 천재이자 최고의 상복을 가졌던 Marvin Hamlisch.
    • 이야 잘부른다 여가수는 저런거라는걸 보여주는듯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의외로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 한 시간 좀 못 남았나요.
    • 드디어 음악상!! 기다리고 기다리던...
    • 헉 시카고가 10년전 영화 ^^
    • 르네 젤웨거는 좀 아쉬워요. 요새 필모그래피가 좀 별로 인 듯
    • 시카고 왜 저렇게 띄워주는지 무슨 떡밥인지 싶을 정도네요.
    • 르네 젤위거 왜저렇게 됏..
    • 아카데미 전 까지만 해도, 르네 젤웨거가 유력한 여우주연상 후보였는데, 실제 아카데미 상에서는 조연상으로 캐서린 제타 존스가 타갔던 기억이
    • 음악상은 [라이프 오브 파이].
    • 과연 4개부분을 받은 영화가 있을지 모르겠네여 ^^
    • 라이프 오브 파이도 나름, 쏠쏠하게 타가네요
    • 주제가 상 후보 노래를 무대에서 시켜 놓고 정작 상은 못받은 적이 예전에 있었던 거 같은데, 언제였더라..
      • [8 마일]이 무대 공연 안 했지만 주제가 상 받을 때였겠지요.
        • 그랬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테드 주제가를 시연하는군요.
    • 진짜 오늘은 배우보는 재미보다 여가수 보는 재미가 솔솔한듯 ^^
    • 인터넷 중계.. 스트리밍 주소

      http://www.stream2watch.me/the-85th-academy-awards-oscars-live-stream
    • 아이 씻! 정말 세상에 나오고서 처음으로 제임스본드영화가 주제가상을 받는군요
    • 결국 아델이 받네요.
    • 아델은 라이브를 좀 못해도 괜찮아요. 노래를 기똥차게 잘 만드니까요.
    • 40년 뒷북 선택이다 40년전에 받았어야!!!!!
    • 오늘 다니엘크레이그 안왔나요? 안온것같지만...
    • 아 아델 상받을 때 반응보고 너무 웃었어요 ㅎㅎ 정말 아델은 순대국밥집 아주머니 감성 같아요
    • 아델 얼굴은 어린것 같은데 웃는건 옆집 아주머니처럼 푸근하네요 ㅎㅎ
    • Terror of the blank page... 흐흐흐
    • 가슴도 아프고 대장도 아프네요 저 표현을 새삼 들으니
    • 역시 이변은 없었군요
    • 아르고가 드디어 하나 받네요.
    • 한편 백스테이지에선 http://i.imgur.com/g1KYn23.jpg
    • 각본상 <장고: 분노의 추적자>
    • 히네케는 외국어영화상에 머무르는군요
    • 브루노 니콜라이의 [장고] 주제가가
    • 타란티노 술 한잔 하고 나온 느낌....
    • 타란티노가 펄프 픽션에 이어 2번째로 아카데미 각본상 받는 군요. 펄프 픽션 당시 로저 에이버리와 같이 상 받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당시 후보가 헤븐리 크리쳐즈의 피터 잭슨 이었다는
    • 여우조연,각색,각본 맞춰서 흐뭇
    • 진짜 좀 취하신듯 ^^
    • 솔직하군요 배우들한테 먼저 감사
    • 한국에서는 안나오겠죠 팀 버튼 나오는 좀비 유니콘 아포칼립스 CF 삼성 갤럭시네 그것도 ㅋㅋㅋ
    • 김태훈은 스포츠중계하는 기분이네요
    • 이제 단 4개만 남았군요
    • 왜 [나를 사랑한 스파이] 주제가가? ^ ^ Nobody does it better 라서?
    • 감독상 <라이프 오브 파이> 이안
    • 와, 이안 감독이 탔습니다!
    • 역시 제 예상이 맞았네요. 이안은 받을 만 하죠
    • 아 ;;;; 이안 감독은 두번 수상
    • 파이 배우 참 총명하게 생겼어요.
    • 오늘 CGV 중계는 틈만 나면 영화별로 트로피 숫자 정리하는 멘트가 없어서 좋군요.. 그거 진짜 싫었는데..
    • 이안감독 폴더인사하는거 보니까 역시 동양적인 제스처는 저런거구나라는 생각이 확 드네요.
    • 나마스테도 잊지 않고
    • 남녀 주연상, 작품상 남았나요?
    • 그냥 올해 오스카는 링컨 물먹일려고 작정한듯.....
    • 전 엠마누엘 리바 응원합니다ㅜ
      • 저두 응원중이에요.
    • 감독상까지 예상적중해서 나머지 수상작들도 기대하고있어요.
    • 링컨이 생각보다 상을 못받네요.
      • 최다 지명 역효과를 제대로 받는듯
        • 그래도 남우 주연은 받았네요.
    • 몇년동안 했던 주구장창 배우 소개가 없어서 좋음
    • 여우주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니퍼 로렌스
    • 감독 빼고는 이변 없는 시상식
    • My cherie amour가 나오네요 :-)
    • 와우~ 제니퍼 로렌스!!!!!!
    • 제니퍼 로렌스 축하합니다 본인은 아마 전혀 예상 못했을듯
      • 좀 경쟁이 심했어도. SAG와 골든 글로브를 받았으니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겠지요.
        • 마 그래도 막상 저자리에 앉아서 자기가 받을거라는 생각이 들까요? ^ ^
    • 어머머머... 제니퍼.굉장하네요!
    • 이렇게 보니 올해도 와인스타인은 전설이네요 남우조연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
    • 제니퍼 로렌스 오늘 무지 예쁘네요.
    • 하하 "소개가 필요없다" 고는 사라져버리다니
    • 로버트 드니로가 인사하려고 일어났는데 제니퍼 로렌스가 휙 뒤돌아서서 올라가는 바람에 로버트 드니로 어정쩡하게 어색하게 엉거주춤하다가 앉아버렸어요. 민망해라.
      제니퍼 로렌스는 올라갈 때 넘어지고 수상 소감도 어색해서 먼 훗날 돌아보며 이불 속에서 발차기할 듯,
      • 아무리 발차기를 해도 옆에 오스카를 두고 하는 발차기.
    • <윈터스 본> 때 연기가 더 좋았지만 그 때에는 <블랙 스완>이 있었으니.
    • 설마 다니엘데이루이스가 못받진 않겠죠?
    • 남우주연상 <링컨> 다니엘 데이 루이스
    • 매릴 스트립 가차없이 바로 휙.
    • 이건 정말 너무 뻔하구먼 이제 3번 오스카 수상!!!! 명실공히 대배우군요
    • 헐 처음으로 남우주연상 3번 받은 배우라구요?!
    • 아카데미 후보에 수 없이 오르고도 떨어지면서 고작(?) 여우 조연 1개와 주연 2개 밖에 못 받은 메릴 스트립이 상을 줘서 뭔가 짠 하네요
    • 대배우의 여유가 넘쳐나네요
    • 다니엘 의외로 위트있으신 분이네요.
    • 단열 데이 루이스 나이가 드니 제레미 아이언스 닮은 것 같아요.
    • 역사적 위인을 연기하면 거의 상주는 거 같아요
    • 또 잭니콜슨이야 이분 말고는 작품상 시상할 사람이 없나.....
    • 뜬금없이 오바마 여사가!!!
    • 영부인 등장한 걸 보니 링컨으로 기울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 아따 참 말도 잘하시네 남편분 못지않게...
    • 옛날에 작품상 후보 다섯 개씩이던 시절이 그립네요.
      너무 많아요.
    • 역시 작품상은 [아르고].
    • 감독상 말고는 이변이 전혀 없었던 시상식 스필버그만 불쌍하네요
    • 벤 아플렉 축하합니다!
    • 정말 이변은 10원치도 없이 끝났군요
    • 장편 애니메이션 빼고는 무난하고 공감할 만했네요. 아직 <링컨>을 못 봐서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가 얼마나 훌륭한지는 모르겠지만.
    • 헐 조지 크루니가 제작자중 하나 였구만요.
    • 벤에플랙 랩해도 잘하겠네요
    • 벤 에플렉 왜 저래.. ㅋㅋ
    • 이란 얘기할 때 빵 터졌네요 ㅋㅋ
    • 조지 클루니 한마디 했던가요? 자신도 감독으로서 만든 작품들이 여러번 아카데미 이런 저런 후보에 올랐다가 떨어진 적도 많았고 해서, 벤 에플렉의 심정이 누구보다 이해가 갈 거 같아요
    • 저 진행자 참 엉망이네요. 이변은 무슨 이변.
    • 아직 안끝났군요 하지만 안보는게 좋을듯
    • 테드 진짜 재밌는 영화였는데 세스 맥팔레인 진행은 참 못하네요. 내년은 다른사람이 할듯ㅋㅋㅋ
    • 링컨이 완전 무시당했네요 거의 85년 컬러퍼플 수준인데 이유가 뭘까요 최다 후보작이면서......
    • 이안이 감독상 받았군요. 못 받을 줄 알았는데... 기쁘네요. 이안감독도 축하 다른 수상자/ 수상작들도 축하!

      (린컨은 어쩌다가...)
    • 링컨은 아직 안봐서 평가 유보이지만 아르고는 정말 깔끔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br /><br />그런데 시상식 통역이랑 우리나라쪽 진행자 꽝이었어요.
    • 리차드 파커 남우조연상 드립은 조금 재미있었어요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