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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아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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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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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석 전 편집장을 비롯한 기자 네분이 퇴사 결정 내리셨다는군요. 내부적인 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된 이상 컨텐츠 자체가 확 바뀔 수밖에 없겠어요.
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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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아시아경제에서 떨어져 나올 때 위축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안타깝네요ㅠㅠ
아시아경제에서 떨어져 나올 때 위축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안타깝네요ㅠㅠ
빠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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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어쩐지 요즘 업뎃이 별로 없는 거 같다 싶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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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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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http://blog.naver.com/lennonej/150160835878 이런 사정인가봐요.
http://blog.naver.com/lennonej/150160835878 이런 사정인가봐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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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텐아시아 즐겨찾기 지워야겠네요. 갈 만한 곳이 또 하나 사라지는군요. 그나저나 이제 텐아시아까지 이렇게 되면 멀쩡한 드라마 리뷰는 어디에서 본답니까 ㅠ
텐아시아 즐겨찾기 지워야겠네요. 갈 만한 곳이 또 하나 사라지는군요. 그나저나 이제 텐아시아까지 이렇게 되면 멀쩡한 드라마 리뷰는 어디에서 본답니까 ㅠ
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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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오늘 시선집중에 잠깐 나오시던데...텐아시아는 초창기가 확실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오늘 시선집중에 잠깐 나오시던데...텐아시아는 초창기가 확실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fy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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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다른 분이 연결 안돼서 급하게 연락이 왔다고 왜 하필 오늘 그랬을까 트윗하신 걸 봤는데 그 '하필'이 이런 이유였군요.
다른 분이 연결 안돼서 급하게 연락이 왔다고 왜 하필 오늘 그랬을까 트윗하신 걸 봤는데 그 '하필'이 이런 이유였군요.
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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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7번방의 선물' 감독님이 인터뷰 하셔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으셔서(주무셨다든지 뭐 그런...) 급하게 연결되었는데 정작 강명석 편집장도 자다가 받으시고...그나마 중간에 연결되어 끊어야 해서 손교수님도 좀 그러셨던 것 같아요; 감독님 인터뷰 시작하며 손교수님 살짝 까칠하셨거든요.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호칭이 강명석 기자셔서 왜 편집장에서 강등되셨나 의아했던 게 기억나네요.
'7번방의 선물' 감독님이 인터뷰 하셔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으셔서(주무셨다든지 뭐 그런...) 급하게 연결되었는데 정작 강명석 편집장도 자다가 받으시고...그나마 중간에 연결되어 끊어야 해서 손교수님도 좀 그러셨던 것 같아요; 감독님 인터뷰 시작하며 손교수님 살짝 까칠하셨거든요.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호칭이 강명석 기자셔서 왜 편집장에서 강등되셨나 의아했던 게 기억나네요.
크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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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사실 백은하 편집장 물러나면서부터 그다지 "전같은 분위기"는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전반적으로 시류에 영합한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아쉬웠는데..이젠 그나마도 지키지 못하게 된듯 하네요.
사실 백은하 편집장 물러나면서부터 그다지 "전같은 분위기"는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전반적으로 시류에 영합한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아쉬웠는데..이젠 그나마도 지키지 못하게 된듯 하네요.
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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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텐아시아 즐겨찾기 지워야겠네요.222
강명석씨 비롯 텐아 기자분들 글 참 좋아하는데 많이 아쉽네요. 좀 쉬다가 또 좋은 매체 만들어서 돌아왔음 좋겠어요.
텐아시아 즐겨찾기 지워야겠네요.222<br /><br />강명석씨 비롯 텐아 기자분들 글 참 좋아하는데 많이 아쉽네요. 좀 쉬다가 또 좋은 매체 만들어서 돌아왔음 좋겠어요.
BeatWe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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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5
텐아시아 이슈에 대한 개인적인 정리 :
1.
한 축구팀에 감독이 있었습니다.
팀 창단부터 플레잉과 코칭을 동시에 해 오던 팀의 레전드였고, 근래 들어 팀의 스폰서가 바뀌는 등의 일은 있었지만
팀 성적도 괜찮게 나왔고 팬층도 어느 정도 유지되며 새 선수 육성도 해왔습니다.
2.
그런데 어느 날, 팀 이사진에게서 '감독을 새로 선임하기로 했으니 당신은 플레잉에만 전념해 달라'는 말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그 감독이 아무래도 축구 감독으로서의 커리어가 미심쩍습니다. 그래서 사임할 뜻을 밝힙니다.
3.
아무래도 보드에서는 이 선임을 철회할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팀의 중추인 이 감독이 사임하겠다고 하자, 주축 선수들이 다같이 이적을 표명했습니다.
4.
...과연 이 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밝지는 않아 보입니다.
팀 컬러는 지금까지도 많이 바뀌어 왔지만, 앞으로 더 많이 바뀌겠죠.
텐아시아 이슈에 대한 개인적인 정리 : <br /><br />1.<br />한 축구팀에 감독이 있었습니다. <br />팀 창단부터 플레잉과 코칭을 동시에 해 오던 팀의 레전드였고, 근래 들어 팀의 스폰서가 바뀌는 등의 일은 있었지만 <br />팀 성적도 괜찮게 나왔고 팬층도 어느 정도 유지되며 새 선수 육성도 해왔습니다.<br /><br />2.<br />그런데 어느 날, 팀 이사진에게서 '감독을 새로 선임하기로 했으니 당신은 플레잉에만 전념해 달라'는 말이 내려옵니다. <br />그런데 그 감독이 아무래도 축구 감독으로서의 커리어가 미심쩍습니다. 그래서 사임할 뜻을 밝힙니다.<br /><br />3.<br />아무래도 보드에서는 이 선임을 철회할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br />팀의 중추인 이 감독이 사임하겠다고 하자, 주축 선수들이 다같이 이적을 표명했습니다. <br /><br />4.<br />...과연 이 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밝지는 않아 보입니다.<br />팀 컬러는 지금까지도 많이 바뀌어 왔지만, 앞으로 더 많이 바뀌겠죠.
윤대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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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텐아시아 애독자였는데 안타깝네요.. 여기저기서 자의반타의반 떠나는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뭉쳐서 뭔가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텐아시아 애독자였는데 안타깝네요.. 여기저기서 자의반타의반 떠나는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br />뭉쳐서 뭔가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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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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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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