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더치페이의 불편한 진실

더치페이에 대해서 서로가 싸우는 이유

그것은 바로 서로에 대한 진실된 마음이 없기 때문 입니다.



http://v.daum.net/link/8938512


+


싸움도 정도껏 하면 뭐..




기타등등

상대방을 사랑하여도 결혼전엔 하지 말아야 할 것들



1. 커플문신

2. 누드(영상..)

3. 임신


http://v.daum.net/link/8935449


+


혹시 경험담은 아니겠죠.



짤방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8/17/freeze-revisited/?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todayandtomorrow_net+%28today+and+tomorrow%29

    • 짤방.... 초콜렛입니까?;;;
    • 아이스바인거 같기도 하고..
    • 커플야동.. 찍는 남자는 말할 것도 없지만 알면서 싫어하면서도 찍히고 있는 여자도 솔직히 이상해 보이더군요........(응?)
    • 저는 왜 더치페이가 불편한지 이해가 안 됩니다. 더치페이 해도 얼마든지 진실한 연인들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여자는 화장도 하고 옷도 사입어야 하니 남자가 돈을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진짜 이해 안 되네요.
      그남자 위해서 화장하고 옷 사입었나요? 오늘 남친이 밥을 샀으면 내일 여친이 밥을 살 수도 있는 거지.
      남친 뜯어 먹으려고 연애하나요. 꽃뱀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다고 봅니다.
    • 대걔 남친이 밥 사면 후식정도는 대부분 여자들이 사지 않나요? 돈 없다 그럼 여자들이 사주는 것도 드문일도 아니고. 무조건 남자가 돈 다 내야한다는 여자들 제 주변엔 한명도 없어서 오히려 신기할 지경.
    • 대체로 첫 데이트때나, 처음에 남자가 만나자고 따라다닐 때 여자에게 "돈 내" 라고 하는 경우는 없잖아요? 그래서 여자분들 중에는 남친이 "이건 니가 사라" "잔돈 좀 있어?" 하며 돈을 내게 하는 순간 "아, 더 이상 나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하지 않는구나. 내가 쉬워졌구나." 하고 느끼시는 경우도 있는듯 합니다. 스스로 여자가 얻어먹기만 해서는 안되고, 자기도 낼 타이밍에 알아서 내는 편이라고 하시는 분도 정작 "니가 내라"는 말은 듣는 순간 정떨어진다고... ㅡㅡ;;;
    • ㄴ 니가 사라니 말좀 곱게 하시지. 문제는 태도.
    • r2d2 / 아, 실제로 편해지면서 말을 막하는 커플도 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가 들은 말의 요지는 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실망스럽다는 거였습니다...
    • ㄴ 힉, 아뇨! 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였어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
    • 저는 데이트 할 때마다 꼭 더치패이를 하는 편인데, 남자 뜯어먹으려고 만나려는 것도 아니고 왜 더치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저는 진심으로 상대방 여성이 전혀 술이나 밥을 사지 않아서 헤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
    • 생판 첨보는 예쁜여자 만나서 돈쓰는건 하나도 안아까워 하던 너네 남자들이, 여자친구한테 더치페이 안해서 섭섭하다는건 대체 어느나라 가치관이냐? 그리고 더치페이 이야기좀 그만할 수 없어? 아 무슨 내가 큰 죄 지은거 같아.."

      -_-찌질하게 밥값 가지고 뭐라 그러면 그냥 제가 다 내고 말아요. 빽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밥값이 무슨 남자 뜯어먹는거라고-_-; 처음엔 지갑도 못 꺼내게 하던 것들이 좀 사귀다 보면 더치페이가 어쩌고, 여자들이 어쩌고 하면 짜증나요. 내가 내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거 몇 푼 한다고-_-엣다 돈 주고 말지.
    • 찌질하게 밥값이라뇨. 한두번 만나는 것도 아니고 1년 2년 쌓이면 밥값만 해도 돈 천만원 가까이 나올 걸요. 처음엔 지갑도 못 꺼내게 했다해도 장기간에 걸쳐 만날 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여자도 돈을 내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뭐라고 말 나올때까지 돈을 안 내는 게 더 이상해 보입니다.
    • 전 1, 2년 사귀는 사람 밥값 제가 다 내도 아깝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요. 내가 좋으면 안아깝던데. 본인이 좋다고 나한테 밥사먹여놓고 나중에 뭐라고 말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밥사주고 오빠행세 충분히 하게 해줬으면 값은 치룬 것 같은데 비싼 밥 사준것도 아니면서 찌질하게 굴길래 돈 던져줬어요.
    • dilota/ 제가 미리 돈 내니까 화내던데요? 내가 안낼려고 안낸것도 아니고 못내게 해서 못낸건데 앞에선 남자다운 척 가오 다 잡으면서 뒤에서 궁시렁대는 거 진짜 찌질해요.
    • 더치가 공평하지만은 않은건 남자들이 여자앞에서 멍청하거나 권위적일 때가 많기 때문이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쓰는 만큼 상대에서 원하는 게 생기는 게 인지상정. 돈만 가지고 따지기에 남녀관계는 그리 간단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