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게네프 - 첫사랑

어릴적엔 러시아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첫사랑>도 좋고, 고골의 외투도 좋았구요.

 

어릴때봐서 별로 이해는 못했던것 같아요. 주인공 아이시점에서 상황이 보였으니까요.

 

나중에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에서 지나가듯이 나온적있는데

 

그때문인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이 첫사랑이랑 좀 닮은면이 있는거 같기도..

 

톨스토이는 몇번 읽어보려고 했지만 포기했어요.

    • 저는 머리 조금크고 첫사랑을 읽었는데도 느낌이 와닿진 않더라구요. 아직은 인연이 아니었던듯
      • 전 오히려 어려서 읽어서 더 좋았을지두요.
    • 고골의 외투 좋지요. 체호프의 단편집이 새로 나왔다는데, 2개 빼고 전부 국내 처음 번역되는 거라길래 기대하고 있어요.
      • 좋죠. 특이하게 웃겨요. 봉준호 생각도 나구요. 체호프는 짧은 단편 하나 정도 읽어봤네요.
      • 책 부제가 무려 '체호프의 에로티시즘 단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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