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싫은 광고

티비, 지면 통틀어 주얼리성형외과 광고가 제일 싫습니다.

오늘도 지하철 서있는 장소에 떡하니 눈을 마주쳐야하네요.
진심 안이쁘고 광고도 구려요.
살면서 별 광고 다봤지만 이렇게 시각적으로 피곤하고 싫은 광고는 처음입니다.

그나저나 저 병원에 가면 얼굴이 다 똑같아진단 말이지;

얼마전엔 해외 플리커에서 저 성형외과 광고를 올리고는 오컬트 오브 코리아 우먼 이라고 써있더만요.


    • 저는 이거요. 씽크빅 안 시키면 애들 인생 망칠 기세.
    • 지하철 성형광고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사진볼때마다 민망 ㅜ



      그리고 전 유투브에 계속 나오는 30초짜리 싸이 참이슬쇼 광고,

      "어쩌란겁니까" 라고 하는 싸이 화장품 광고도 싫어욧!!
    • "탭했다 북했다 탭했다 북했다 탭했다 북했다" 랑 그 놈의 "올레~"요
      • 222. 둘다 짜증나서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 저 진심 궁금한데 주얼리 성형외과광고 속 얼굴 누구 취향이죠? 성형외과 의사 취향인가요?

      아무리 봐도 대중들이 이쁘다고 보는 얼굴과 거리가 있는데...
    • 저는 혐오광고.. 우연히 클릭 신문사 기사 옆에 코피지나 기타 등등 혐오감을 유발하는 광고류. 정신적 데미지가 오래가요. ㅠ
    • cgv에서 나오는 전자지갑 포인트카드 어플 광고요

      오글거려서 나올때마다 아예 눈을 감아버려요
      • ㅋㅋㅋㅋㅋ 저 어제 봤어요

        남자배우분이... 정말이지....
    • 저는 왜 자꾸 몰려다녀 걸그룹이냐 하는 그 광고가 싫어요. 그 한 대사로 학을 떼서 심지어는 어떤 광고인지도 기억이 잘 안 나네요.
    • 완전 대공감!! 성형외과의 메카 신사역을 매일이용하는데.. 적응이 안됩니다. 몹시 괴로워요ㅠ
    • 싸이의 어쩌란겁니까는 남자로서 은근 공감되던데요. 왜 자꾸 몰려다녀 걸그룹이냐도 전 웃기던데... 물론 압구정역에 가득 붙어있는 성형외과 광고들은 광기가 느껴집니다. 가끔 갈때마다 괴로워요, 정말.
    • 이수근이 가짜 중국어 사용하는 CGV 극장 에티켓 캠페인이 끝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 1.전 올레 광고요. 처음에는 그냥 볼만했는데 너무 자주 나와요.
      2.그리고 이명박 정부부터 많이 보이는 유난히 오글오글 거리는 대한민국 잘사는 나라인듯이 홍보하는 광고.
      3.신민아 소지섭 나오는 지오다노 광고는 싫지는 않은데 배우들이 어색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지오다노 광고는 정우성 전지현이 진리
    • 탭했다북했다는 들을때마다 장단에 맞춰 그거 부른 사람 때려주고 싶어요

      짜증유발에 그만입니다
    • 메가스터디요.
      "우정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친구들과 어울릴거야" 라며... 친구는 대신 공부해주지 않으니 공부나 해라- 하는데.....이런 광고를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 불쌍했어요.
    • 마누라 마누라 열 내지마~ 를 부르는 여성갱년기 보조제 광고요
      회사 사장이 직접 출연에 노래까지 하나본데 진심 짜증나요 ㅜㅜ
      • 저도 이 광고가 젤 싫어요
    • 삼성 스마트 복합기. 남자가 혀를 너무 굴려서 오글거려요.
    • 스닉커즈 광고에 한 표 던지고, 메가스터디, 마누라 마누라 열 내지 마에 한 표 더요. 별이 다섯 개 침대 안 보이니까 이제는 이쪽이 제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는군요. -_-
    • 저는 인터넷음식주문업체 "요기요" 티비광고가 미칠듯이 싫습니다 . 티비 다시보기라도 하면 매번 나오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 어떤 트윗에서 본 건데 애프터가 다 똑같다는 말에 성형외과 의사가 말하길 "애프터끼리 비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비포와 비교해서 다르면 그 사람 인생에선 엄청난 변화다(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 취지의 말)" 과연, 하고 무릎을 칠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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