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성분이 주변의 이목을 끄는 것에 부담 느끼는 분인지부터 확인 하세요. 호텔 레스토랑에서 이벤트 짠~ 하는게 기억에는 남는데 그 순간의 쪽팔림을 견디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프로포즈용으로 꾸며주고 통으로 빌려주는 전문 카페들도 있으니 참조 하시고요. 아니면 스타더스트님처럼 아에 별실을 빌릴 수도 있습니다. 그냥 이벤트 비용으로 반지에 보태는게 나을 수도 있고요..
좀 식상하긴 하지만 서울타워 엔그릴 커플석+반지 추천드려요 제가 그렇게 받아서는 아님.. ( '') 레스토랑이지만 커플석은 창쪽을 보고 있는 독립된 공간이라 쪽팔릴 일도 없고요. 디저트 케익에 데코로 프러포즈 문구도 쓸 수 있어요. 거창한 이벤트보다 심플한 프러포즈링에 손편지 조합이 주위를 봐도 제일 반응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