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악의 영화상(골든라즈베리) 속편 후보 붉은 새벽

red dawn(2012)

예고편을 보니 중국군 같은데 북한군이라고

이게 중국군으로 영화를 찍었다가 중국 눈치도 보이고 중국 시장이 큰데 영화 팔기도 어렵고 해서

영화를 편집해서 북한군으로 바꿔버렸군요.

1984년 나온 전편이 호평을 받아서 최악의 속편 후보가 된거 같죠.

제작비도 상당하든데 전편보다 뭐가 모자란지 모르겠지만

우선 말이 안되자나요 북한이 미국에 저렇게 쳐들어온다는게 너무 엉터리라서

전편은 페트릭스웨이지와 백투더퓨처 마티 엄마 리톰슨이 나왔군요.



    • 전편은 레이건이 소련을 악의 제국으로 부를 때 라서 소련 침공이 아주 먹혀들었겠죠.
      이번에도 슬로건을 for us all 이라고 했으나
    • 게임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서 홈프론트라는 게임에서는 북한이 미국을 침공하죠.
    • 경제적인 현실이 영화 내용을 바꿔 버렸네요ㅋㅋ 북한 김정은도 자신의 위상이 급격하게 올라가서 좋아할꺼 같습니다.
    • 소고기 묵으러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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