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살짝 스포일러?] 스토커 봤습니다. 한줄평.
오늘이 전야제 상영인줄도 모르고 가서 봤습니다.
사람 많더군요. 거의 꽉 차서 봤네요. 제 옆에도 혼자 오신 여성분이 오셔서 괜히 좋았습니다 *-_-*
제 소감은요 :
이... 이것은 왠 장화홍련....
보신 분들은 이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_- 아니면 저만 그렇게 느꼈을까요?
혹시 또 보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해 보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