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시리즈 세번째
68년에 처음 만들어지고 세번째 만든 영화네요.
Escape from the Planet of the Apes (1971)
오리지널 Planet of the Apes(68)이 가장 평이 좋고
새로운 지구의 왕 원숭이 시저가 탄생하는(기발한 프리퀄) 제임스 프랑코 영화가 두번째
제목 그대로 혹성탈출이 세번째로 잘만든 시리즈라고 하는군요.
코넬리우스와 지라가 타이머신을 타고 지구로 와서 미래에는 그리된다고 알려주는군요.
물론 제임스프랑코의 고릴라 이야기는 아니겠죠.
역시 끝이 매우 슬픔니다.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