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이라는 89년 오스카 오프닝 무대 아시는 분

조금 긴것도 봤는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군요 여배우가 안타깝습니다.

욕을 여배우와 같이 바가지로 먹은 로브로우 목소리가 심상치 않긴 하네요.

신인스타로 성장하던 Eileen Bowman의 꿈을 포기하게 만든 무대군요.

유명한 쇼 프로듀서의 무대인데 연출이 워낙 좋지 않아 디즈니에서 고소를 했고

백설공주로 분장한 신인 여배우는 아카데미 측 변호사로 부터 13년간 gag order에 사인을 강요 받기도(뭔말인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크지 못했군요.

    • Gag order는 침묵서약 쯤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13년 동안 이 사건에 대해 말하지 말라는 거죠.
      • 그렇군요 그래서 사인을 해야했네요.
    • 처음엔 톰크루즈를 선택했는데 영화 출연 때문에 머리를 짧게 깍아서
      또 저 여배우가 로브로우 광팬이었다고 하네요.
    • 어차피 무슨 오페라 보런 온 것도 아니고 쇼 오프닝인데 뭘 그리 과민한 반응을;; 나름 흥겹고 괜찮은 듯 한데 말이죠. 롭 로우 & 백설공주 목소리도 '분위기 좀 풀어주려고 일부러 저러나?' 싶긴 해도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니고요. 저걸로 고소까지 하다니 디즈니도 어지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렇게까지 욕먹을 만한 쇼란 생각은 안들어요. 롭 로우나 공주나 조금만 더 노래 잘하는 사람을 썼더라면 좋았겠지만.
      원래 계획대로 톰 크루즈가 했더라도 쇼는 저것과 비슷하게 나왔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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