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의미를 '먹고 살기 위한 노동'에 대한 '자유'로만 국한 짓는다면 작던 크던 '주거'가 해결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한국의 생활물가를 고려하고 소비수준을 '백화점'이 아닌 '마트'에서 '최저가 상품' 위주로 맞춘다면, 5억정도의 적금만 들어놔도 평생 이자만으로 놀고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금리는 계속 떨어지는 반면 물가는 계속 오를 것이라는게 함정.... 그래서 70살부터는 원금 5억을 까먹고 살면 될지도;;; (하지만 100살 이상 장수한다면?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