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무례한 댓글이라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그런데 얼굴만 가리고 실착 사진을 올리면 구매자 입장에서는 더 빨리 감이 올것 같은데 막상 쉽지 않은가 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벼룩글을 잘 보지 않는데 간혹 듀게에 올라오는 걸 보면 항상 주인없이 얇게 누워있는(서있는?) 사진만 보니 감이 잘 안와서요^^ 아, 이건 본문 저격글이 아니고 듀게의류벼룩글에 대한 단상을 이 글 댓글에 빌어 적은 것입니다.
지붕위의별님/ 괜찮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생각해 보았던 부분인데, 역시 모델이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는 자신의 몸매 사진을 찍어 올리는게 좀 꺼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옷의 수치를 기재해서 구매의사 있으신 분들께 도움 드리고자 했습니다. Tutmirleid님/ 맞아요 제 몸매가 널리 공개하기엔 좀...^^;; 아마 다른 벼룩글 올리시는 분들도 비슷한 이유일 것이라고 생각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