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세계문학 오픈파트너 3/11 종료

오픈 파트너 모집, 곧 종료됩니다.
종료 일시: 2013년 3월 11일 12시(정오)

2월 8일 오픈한 열린책들 <세계문학 앱>
게임으로 가득한 앱스토어에서 문학 앱이 다운로드 1위, 매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의 힘이었습니다.
특히 오픈 파트너 여러분의 애정 어린 조언은 열린책들 <세계문학 앱>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 이제 오픈 파트너의 모집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오픈 파트너>란?
오픈 파트너는 애정 어린 조언으로 <세계문학 앱>의 개선에 참여하는 저희의 독자 동료를 일컫는 말입니다. 오픈 파트너가 되시면, 열린책들 세계문학 앱을 통해서 발행되는 e전집 전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계문학 앱>에서 참고해 주세요.

http://bit.ly/WNpEab ← 지금 세계문학 앱 다운로드 받고 오픈 파트너 배너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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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지를 만한 열린책들의 [세계문학 앱] 오픈 파트너 이벤트가 3월 11일 12시(정오)에 종료된다고 합니다. 200권이 넘는 세계문학을 아이패드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기회인데요.(현재는 51권 정도 들어가 있고, 계속 추가된다고 합니다.) 149.99달러라서 권당 800원 정도 가격에 손 안에 200권의 세계문학이 들어오는 셈이죠. 고전을 읽을 생각이 있던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이고 한시적 이벤트였기 때문에 모르셨던 분들은 마지막 기회를 잡으세요.^^

아이패드로 이용해 봤는데, 다른 어플들과 차별화 된 깔끔하고 편리한 어플이라서 보기 편하더군요. 숫자를 누르면 밑에 주석이 보이는 형태라서 전자책의 장점을 잘 이용한 것으로 보이고요. 전자책답게 오자도 여러 사람들이 바로 신고해서 수정될 수 있다는 게 종이책과 다른 장점인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 게임 앱의 굴욕 "고전문학에 밀리다니…" (한국경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2840241

기사에 따르면 어플을 내려받은 사람이 1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군요.



    • 10만 명의 선비가 아직 우리나라에 있군요. 희망이 있네요
    • 저도 여기서 이거보고 발빠르게 질렀지요. 반응이 좋았던 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 호오, 꽤 인기가 좋았네요? 저도 앱만 받아두고 있던 차,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전자책으로 나와있는 걸 보고선 취중의 한밤중에 질러버렸죠. 이걸 다 읽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뭔가 막 뿌듯하고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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