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LA 유니버설은 여러번, 오사카는 1번 갔었는데, 원래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가장 큰 목적은 실제 영화를 찍었던 스튜디오의 투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어트랙션 들이나 무슨 타는 것 들 등은 관광객을 더 끌기위한 수단일 뿐이죠. 실제 영화를 찍었던 세트장 등을 돌아보는 버스 투어를 하려면, LA 유니버설이 제일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둘다 가봤는데요, 올랜도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어트랙션위주라면 엘에이는 영화 투어/영화 세트 구경이 주가 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올랜도 메인 유니버셜 섬에 있는 몇몇 기구와 엘에이 유니버셜 기구가 겹치기도 하구요 (슈랙4d, 미이라) ㅋㅋ 근데 스파이더만/헐크/해리포터있는 쪽 어드벤쳐 아일랜드랑 비교하면 엘에이 어트랙션은 ... ㅋㅋ..
올랜도 vs LA 라면 엘에이를 추천해드리겠지만 올랜도 유니버셜 vs 엘에이 유니버셜이라면 전 올랜도 유니버셜이 훨씬 신나고 좋았어요 ㅋㅋ (이십대임) 엘에이 영화투어에서 지미팰론이 설명해주는 스튜디오 투어카도 물론 재밌었지만 올랜도에는 온갖 씬나는 어트랙션들이..
그리고 데이스인 유니버셜파크점이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10분거리에 있는것도 참 좋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