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쓰레드에 한발 얹으려니 걱정되네요;; 원글대로 호흡이 빠르다고 하는 데에 동감합니다. 안철수가 부산에서 출마해야 할 이유는 별로 없을거 같고... 시사인 기사 보니까 경기도에서 새누리당 지역구 중 민주당이 이긴 곳이 네곳밖에 없더군요. 안철수가 경기도 지사에서 당선되면야 좋겠지만 어려운 시나리오라고 판단했을듯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원순 시장 재선도 아주 낙승 예상은 아닐텐데 서울에서 힘을 다시 보태려는 계획이라면 뭐 좋은 계획인거 같구요. 본인이 나서는게 모양?이 안좋을 순 있겠네요.
떨떠름하네요. 앞으로 국회의원 하면서 5년간 세를 모으고 재차 대선에 도전할 모양인데, 원내 진출 할 거면 진작 했어야 했던 것 아닙니까. 지난 총선 때는 무얼 하고 이제 와서 국회에 들어가겠다니. 민주당에 입당하는 것도 아니면서 지금 상황에 혼자 국회 들어가 봤자 무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어째 문국현이 눈 앞에 아른아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