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연예계 잡담

1.어제 내딸 서영이가 끝났죠

모두들 50%의 기록을 갱신하길 바랬지만

47.6%에 멈췄습니다

 

아마 모든 갈등요소가 끝난것과

마지막으로 갈수록 약간 질질끈게 영향이 있지 않나 싶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대단하죠

 

04년 파리의 연인이후

공식적인 50%가 나오지 않는데

과연 앞으로 나올지도 궁금하군요 ^^

 

 

 

2.그리고 영화쪽에 7번방의 선물도

지금까지 1170만을 기록했는데요

 

한국영화 최고인 괴물의 1301만은 넘길거 같고

이제 남은건 아바타의 1370만이네요

 

과연 넘을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조금 어려울거 같죠

 

설국열차가 초대박을 기록하지 않는 이상

올해 최고 히트 한국영화는 이작품이 될듯

 

 

 

3.남자의 자격이 끝난다네요

09년에 시작했으니 벌써 꽤 되었네요

이경규를 부활시킨 방송이고

 

일요일 5시에 큰 영향력이 있던 프로인데

케이팝스타에 아빠어디가까지 등장한게

결정적인 이유인거 같군요

 

과연 kbs가 이시간대 작품에 또

히트작을 낼지 궁금해지네요

 

강호동도 이시간대 sbs 작품에 나온다죠 ^^

 

 

 

 

4.마지막으로 개콘 특별회 보신분 안계신가요

볼때마다 참 kbs가 대단했다는 생각이 드네여

 

특히 80년대 히트작들이 나올때는 울컥했어요

심형래가 빠진게 좀 아쉬웠고 ^^

 

 

 

    • 3. 매주 본방사수 하다가 언젠가부터 저에게 있어선 애증의 프로그램이 되어버렸죠...;
      시원섭섭 하네요... 주상욱은 드라마 들어가는데 거기 집중하면 되겠군요.
      • 어찌보면 이정도까지 끈게 다행인거 같아요
        그나저나 이경규는 앞으로 어떤 프로 할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슬슬 mbc에서 하나 할때도 된거 같구
    • 유재석이 무도 아이돌 특집때 sm가서 이력서 쓰면서 아, 참 나는 소속이 kbs 희극인실인데, 할때 좀 뭉클하더니 지난번 개콘 특집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또 나와주었군요
      • 초심을 잃지 않을려는 노력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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